이새기는 본체가 철학자가 아니라 애덤 스미스 까려고 온갖 학술적 잡식 다 끌어모아서 마치 '나의 투쟁' 같은 책 써서 되도않는 혁명일으키려한게 딱 황건적 이끄는 장각 or 홍위병 양산한 마오쩌둥 서양판 느낌 ㄹㅇ 물론 나의투쟁같은 소설보단 학술적 가치가 있다는건 부정하지 않겠지만 같은 부류의 병12신인데 서양의 토대에서 자라서 좀 더 똑똑했던거지 푸코나 데리다 들뢰즈 가타리 이런애들 빨면 조용히 철학 덕질하는구나 하고 이해라도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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