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보물은 얻거나 잃을수 없다, 즉 진정한 보물은 애초에 처음부터 항상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즉 그것은 지금까지는 가지고 있지 않던걸 어느순간 얻어서 가지게 되는것이 아니라, 애초에 처음부터 항상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까지는 가지고 있었다는걸 알지 못했던것을 어느순간 자신이 그것을 가지고 있었다는걸 알게 되는 것이다.
즉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닫는것은, 사람이 지금까지는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였다가, 어느순간 그것들이 더이상 아니게 되고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이자 시점이 되는것이 아니다.
즉 사람은 애초에 처음부터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 아니라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였던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는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을 자기 자신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가, 어느순간 그것이 착각이라는것을 깨닫고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자기 자신이 아니며 진정한 자기 자신은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이자 시점이라는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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