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더 이상 분석할 필요도 없을 만큼 망한 다 알면서
공식석상에서 절대 말안함
예전에 매트릭스 유행할 때 장 보드리야르 시뮬리시옹도 존나 유행했는데
철학계에서는 이미 연구 끝나고 별볼일 없다고 판단되서 학계에서 거의 버려지다 시피한 이론인데 그런거 그냥 사석에서나 말하지
공식적으로는 그냥 유행에 편승만 함
전세계에 오는 이념적 혼란의 원인은 철학자 새끼들이 이미 알고 있으면서 저들 이권 때문에 입 다문게 제일 큼
아! 열받는다.
철학자는 권력의 개지
더러는 부작용이나 체계의 모순을 알면서도 빨아재끼는 철학자들도 있을듯. 왜? 기본소득 따위가 있어야 마음 놓고 철학 공부하니까 ㅋㅋ
또 공동의 신념으로 돌아가는 체계에선 본인들의 영향력이 커지는 부분도 있을듯
철학자들이 특별한 개새끼들인게 아니라 사람 사는 세상은 외피만 다를뿐 근본적인 행동원리들은 다 거기서 거기고 상승욕, 즉 힘에의 의지로 작동하는거야. 도덕주의자인 칸트나 루소는 그래서 위선자들일수 밖에 없는건데, 결국 그 허위의식이라도 있어야 세상의 질서가 유지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이야. 그래서 니체가 허무를 긍정하는 태도를 제안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