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철학하는 새기들 꼬라지 너무 짜증나서
ㅋㅋ 특히 사르트르 뭔 남이 자길 바라보기
때문에 자유가 제약되고 그래서 남이 지옥이고 ㅋㅋ 존나 할 짓 없이 머리만 굴리고 잇으니까 저런 피해망상이 생기는 거 아님? 남이 바라보는 시선 따위 때문에 제약될 자유면 좀 제약되어야 하는 자유 아니겠어??? 내 자유를 위해 전제되는 건 남에게 피해 끼치지 않는거다 라는게 사회적 합의고 규칙아니엇냐고 근데 또 구조해체 하는
새끼들은 여기다 대고 피해끼치는 거 자체를 해체하라느니 가변적이라느니 하겠지
데리다도 싫고 마르크스도 싫고 걍 해체하고 나눠갖고 존나 다 싫어
이새끼들은 사회질서랑 규칙이란게없음 모~~든상황이 자기한테 유리하게끔사고함 내가피해입은건 권력의구분때문에생긴일이고 내가 반사회적 행동할땐 규칙이란걸해체해야하고 그것조차 권력체제산물이래 다 상대적인거래 세상이 아주 지중심으로돌아감 세상의 상식이란게 없음 이새끼들한텐
나는 걍 피해라는 것도 권력 담론의 산물이고 맥락에 따라 달라지고, 진실 거짓 자체가 권력이 만든 구분이다 이지랄하는게
걍 진짜 모~~~든 문제에서 자기 내면과 본질의 악함, 게으름, 핑계대고 싶은 마음을 숨기고 문제 자체에서 도망가 버리는 것처럼 느껴짐 걍 다 세상이 잘못됐고 난 잘못 없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 잇는 거 알겠어 근데 그사람들 다 구조의 노예고 자유 의지로 하는거 아니고 다들 게으르게 살고싶 은데 사유할줄 몰라서 병신처럼 사는거지.ㅇㅇ 나는 개똑똑하고 이 권력세력의 부조리를 깨우 쳐서 쟤네 탓만하고 아무것도 안할거야. 이게 느껴질때 진짜 조오온나 화가 남
만약에 자기가 진짜 그런사상을 너무 가져서, 진짜 어떻게 해버리고 싶을만큼 구조를 깨우쳤고 내 안의 도오덕적 뭔가가 자극돼서 세상을 바꾸고 싶으면, 그만큼의 영향력있는 스피커가 돼서 뭔가를 하면되잖아? 아니면 적어도 그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생애동안 뭔가 할수잇게
ngo에 들어가든 씨발못해도 뭔 노인정가서 치매할머니할아버지들 똥오줌수발이라도 들던가 아~~~무것도안하면서 앉아가지고 ㅋㅋㅋㅋ 난 진짜 이해가안되네
배우고 먹고 사유할정도의 지식과 여유가 있는주제에 존나 복에겨운 소리들만 함
사회를 발전시키는건 자유주의경쟁구조 안에서 일어나는게 상식적인데
그건 욕할대로 욕하고 발전시켜서 나온 산물은 다 누리고 살지 ㅋㅋ
모순적인 새끼들
화났따리.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