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행복이란것도없고 허무하고 운에의해 돌아가고 욕구만있단걸깨닫고 진리따윈없다는걸알고 소소한욕구만 충족시키고 곱게죽는게 낫다는걸 안다 고통에서 도망가는 겁쟁이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렇게따지면 부처도 겁쟁이라는 논리다 인간의 지능의 한계일지 우리가사는 세상의 한계인지 모든우주의 한계인지는 모르지만 갑자기 신이 딱나타나서 다설명하지 않는이상 철학은 하면할수록 조현병만 걸리고 허무주의에 빠지고 안좋아진다 그냥 평범하게 소소한욕구채우며 살아가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