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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마치 모니터 위에 이미지가 출력되는 것과도 같다. 즉 세상에는 변하는 부분과 변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것이다. 즉 모니터 위에서 출력되는 이미지는 항상 달라지지만 그것을 출력하는 모니터는 항상 달라지지 않고 동일한 것이다.


그것은 마치 그릇과 그 속에 담겨있는 내용물과도 같다. 즉 그것에는 역시 변하는 부분과 변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것이다. 즉 그릇 속의 내용물은 항상 달라지지만 그것을 담고있는 그릇은 항상 달라지지 않고 동일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