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것은 쉽고 아는 것은 어렵다" 이랫다는데
아는 게 쉽고 행동하는 게 어렵다는 정통지식에 반해서 말한거고 중국혁명을 일으켰다는데 원리와 구조와 뉘앙스를 캐치하면 당연히 어려운 이론을 가질 수 있는 거 아님? 과거 중국인들이라서 지능이 낮았던건가? 한국인도 비슷함?
"행동하는 것은 쉽고 아는 것은 어렵다" 이랫다는데
아는 게 쉽고 행동하는 게 어렵다는 정통지식에 반해서 말한거고 중국혁명을 일으켰다는데 원리와 구조와 뉘앙스를 캐치하면 당연히 어려운 이론을 가질 수 있는 거 아님? 과거 중국인들이라서 지능이 낮았던건가? 한국인도 비슷함?
그냥 남들 하는대로 맹목적으로 따라가는건 쉬운데, 남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기는 어렵다 아닐까? 이건 뭐 비단 중국인 한국인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사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