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이 가진 약점이라고 봐야겠지, 맨날 특정 단어들만 접하고 있으면 세상이 그것들로 채워진다고 볼 수도 있을 거다 눈을 뜨게 만드는 이성이 아니라 눈을 멀게 만드는 이성으로 작동하는
철갤러2(211.58)2025-09-03 22:08:00
사물을 정상적으로 본다는것- 세계의 보편적 의식으로 본다는것
rfi(59.7)2025-09-04 12:26:00
답글
사물을 비정상적으로- 세계의 보편적 범주에서 탈피해서 소수만 이해하는 특이 세계로 들어간다는것
rfi(59.7)2025-09-04 12:27:00
답글
하나의 이론이 정립되려면 토대를 이루는 다른 학문분야의 기틀이 다져져야함. 조선시대에 민주정이나 신분제의 철폐를 주장한다거나 로마시대에 어떤놈이 나와서 신을 부정하거나 뉴턴역학을 설파했다면 바로 정신병자임. 다른 학문분과들이 특정분야 이론의 속도를 못따라감. 시대를 관통하는 보편적 관념의 속도를 못따라가고 너무 빠르게 가면 정신병취급임. 시대를 초월한 관점의 변하지 않는 정신병은 존재하지 않는거나 마찬가지임. 시대의 보편적 관념의 안티적으로 규정되어 그 형태가 계속 바뀌는것뿐이고
rfi(59.7)2025-09-04 12:35:00
답글
그냥 정신병이라 부르는 것은 고정적인게 아니라 형태가 계속 달라진다고 보면댐
rfi(59.7)2025-09-04 12:36:00
답글
@rfi(59.7)
이 형은 글을 정말 잘 써. 불필요한 현학도 없고. 종종 글 좀 올려줘.
ㅅㅅ(175.208)2025-09-04 13:53:00
과학자들에비해
예술가나 작가 철학자 등은 정서적으로 아주 민감하고 내향적 자기반성적 성향및 사고 습관때문에 스트레스에 취약함
암튼 실존은 빡신거임
답이 없는 것을 끝없이 탐구하다 보니까
이성이 가진 약점이라고 봐야겠지, 맨날 특정 단어들만 접하고 있으면 세상이 그것들로 채워진다고 볼 수도 있을 거다 눈을 뜨게 만드는 이성이 아니라 눈을 멀게 만드는 이성으로 작동하는
사물을 정상적으로 본다는것- 세계의 보편적 의식으로 본다는것
사물을 비정상적으로- 세계의 보편적 범주에서 탈피해서 소수만 이해하는 특이 세계로 들어간다는것
하나의 이론이 정립되려면 토대를 이루는 다른 학문분야의 기틀이 다져져야함. 조선시대에 민주정이나 신분제의 철폐를 주장한다거나 로마시대에 어떤놈이 나와서 신을 부정하거나 뉴턴역학을 설파했다면 바로 정신병자임. 다른 학문분과들이 특정분야 이론의 속도를 못따라감. 시대를 관통하는 보편적 관념의 속도를 못따라가고 너무 빠르게 가면 정신병취급임. 시대를 초월한 관점의 변하지 않는 정신병은 존재하지 않는거나 마찬가지임. 시대의 보편적 관념의 안티적으로 규정되어 그 형태가 계속 바뀌는것뿐이고
그냥 정신병이라 부르는 것은 고정적인게 아니라 형태가 계속 달라진다고 보면댐
@rfi(59.7) 이 형은 글을 정말 잘 써. 불필요한 현학도 없고. 종종 글 좀 올려줘.
과학자들에비해 예술가나 작가 철학자 등은 정서적으로 아주 민감하고 내향적 자기반성적 성향및 사고 습관때문에 스트레스에 취약함 암튼 실존은 빡신거임
푸코의 그 말의 출처가 어디임?
푸코특 니체빠는 게이
철학의 답은 끝이 없지만 인간은 한계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