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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는 역대급으로 지루하다.


어쩌면 리암 니슨 주연 영화의 스타일 일지도 모르겠다.


네팔이라는 독특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는


확실히 중후반부로 가면서 시청자를 몰입시키고 압도한다.


진짜 뻔한 클리셰들도 나와서 은근히 그 점도 재밌다.


결과적으로 영화는 만족스럽다. 리암니슨은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