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인간답게 사유하는 능력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론 머스크가 화성에 로켓을 보내서 문명을 지속되게 한들
그 바탕이 되는 기본적인 사상이 변질된다면 가치가 있을것인가 싶은 생각이 있다.
만일 아담과 하와 이야기처럼 인류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을 기회가 주어진다면?
과연 인류는 선악과를 다시 먹지 않을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것은 무엇일까?
성인이 되어서 어릴때 보이지 않는 시각이 보이는 것일까?
문명은 발달하지만 쉽게 말하는 정신은 퇴보 한것 같다.
남에게 친절하라고 외치면서 정작 남을 배려하지 않는 결정과 행동들
모든게 모순이다.
사회적으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결국 경쟁에서 승리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만드는 사회 그들이 만들어가는 사회상인 것이다.
왕조가 멸망하는건 인간이라는 동물안에 탑재된 습성 같기도하다.
내버려둬도 사회는 메말라가고 인간들은 서로 싸운다.
어렵다.
정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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