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도덕의 근원이자 근거이다, 그리고 도덕의 반대는 법이다.
무언가가 법과 일치하거나 법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즉 법의 근원과 근거는 무엇인가? 즉 법은 어디에 쓰여있는가?
그리고 법은 법전에 말과 글로 쓰여있다. 따라서 법을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말과 글을 읽고 이해할수 있는 지성이 필요한 것이다.
반면 무언가가 도덕적이거나 도덕적이지 않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즉 도덕의 근원과 근거는 무엇인가? 즉 도덕은 어디에 쓰여 있는가?
사실 도덕은 세계를 담고있는 공간 그 자체에, 즉 세계의 모든곳에 퍼져있는 바람 그 자체에 쓰여있는 것이다. 즉 도덕을 알기 위해서는 그렇게 세계의 모든곳의 공간과 바람 그 자체에 쓰여져 있는 도덕을 느낄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세계의 공간 자체에 쓰여있는 도덕의 근원을 느끼기 위해서는 마찬가지로 비어있고 투명한 공간과도 같은 진정한 자기 자신을 깨달아야 하는것이다,
즉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자기 자신이 아니며, 진정한 자기 자신은 마치 그것들을 담고있는 투명하고 비어있는 공간과도 같은 존재라는걸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자기 자신이 아니며, 진정한 자기 자신은 그것들을 바라보는 또다른 시점이자 관찰자라는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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