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신의 근원과 연결되면 그는 자신의 존재 자체로서 근원적인 충만감과 만족감을 느낄수 있게 된다, 반면 사람이 자신의 근원과 연결되지 못하면 그는 그러한 존재 자체로서의 근원적인 충만감을 느낄수 없게 되며, 그리하여 항상 깊고 본질적인 공허감과 결핍감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그러한 본질적인 결핍감과 공허감을 해소하기 위해 철학적인 지식들을 탐구한다, 즉 사람들은 여러 철학적인 지식과 앎들을 많이 공부하고 배우면 그러한 본질적인 결핍감과 공허감을 해소할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즉 그러한 본질적인 결핍감과 공허감을 해소하고, 나아가 존재 자체로서의 근원적인 충만감과 만족감을 느끼려면 자신의 근원과 연결되어야 하는 것이다. 즉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은 자기 자신이 아니며 진정한 자기 자신은 그것들을 바라보는 또다른 관찰자이자 시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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