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정해져있고 자유의지는 인간이 있다고 착각 할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전교꼴찌가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좋은대학을 갔다고 했을 때 애초에 이 전교꼴찌는 좋은대학에 갈 운명이였고 정신차리고 공부한 행위 자체도 자유의지가 아닌 이미 그렇게 행위를 할 운명이였던 것입니다.

모든게 정해져있는 운명이라해도 인간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이유는 어떤 행위를 할 때 그때만큼은 행위를 하는데 있어서 자유를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