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정해져있고 자유의지는 인간이 있다고 착각 할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전교꼴찌가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좋은대학을 갔다고 했을 때 애초에 이 전교꼴찌는 좋은대학에 갈 운명이였고 정신차리고 공부한 행위 자체도 자유의지가 아닌 이미 그렇게 행위를 할 운명이였던 것입니다.
모든게 정해져있는 운명이라해도 인간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이유는 어떤 행위를 할 때 그때만큼은 행위를 하는데 있어서 자유를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의지라는 게 신을 전제한 단어요 신이 있어도 사람은 자유로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놈의 신이 꽉 쥐고 있다는 겁니다
삶 영위라기보다는 사회가 자유의지가 있다는 환상으로 유지됨 도덕 법, 이런거 다
국가 신 사랑 믿음 이런거 원래 없는건데 잘 믿고살잖슴. 환상이라고 자유의지가 굳이 부정되야하는 이유를 모르겟음
집중해서 하나씩 스스로를 다져 간다면 처음부터 잘난 놈들이 도태되고 나태해지며 니체가 경계한 인간 형상이 되어 있을 때, 노력 하는 자는 초인에 가까워져 가는거임. 무지막지하게 긴 마라톤이기에 꾸준히 달리는 자 만이 승리함
난 완전하게 결정론자임 자유의지는 불가능함. 완전한 자유의지가 불가능 하다는건 대다수의 철학자들이 동의하는데 난 이맥락을 확대하고 과장해서 결국 완전한 결정론이라고 생각함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