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22.199)
모든 수학적 논리가 없음과 있음 즉 0과 1에 기반해서 출발하는 건데 “무”라는 게 실존주의적 무라는 개념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수학적 논리에서의 무라고 설명해줘도 단어 개념갖고 끝까지 말장난치네 자기 말이 다 맞는 줄 알고 “니 말이 맞다” 정신승리 하는 거까지 저급한 실존주의자스럽다 ㅋㅋ
철갤러4(223.39)2025-12-05 09:07:00
답글
@철갤러4(223.39)
무랑 0이랑 하늘과 땅차이인데
익명(122.199)2025-12-05 09:09:00
답글
@ㅇㅇ(122.199)
수학적 무가 공집합인 거고 너가 말하는 무라는 개념은 물리학이나 프로그래밍에서나 통용되는 null이라는 개념이겠지
철갤러4(223.39)2025-12-05 09:12:00
답글
@철갤러4(223.39)
공집합은 원소가 하나도없는 집합을 의미하는거지 무를 의미하는게아님
수학적논리에서 무는 없고 0과 공집합만 있고 완전한 없음을 의미하는 무는 없음
익명(122.199)2025-12-05 09:15:00
답글
@ㅇㅇ(122.199)
공집합이 무라고 좀 니 ㅈ대로 아는 개념을 여기저기에디 투사하지마 단어 개념에 자아의탁해서 허영심 채우는 것도 아니고 영국 수학자 이안 스튜어트도 모든 것이 무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말했대잖아 ㅋㅋ
철갤러4(223.39)2025-12-05 09:19:00
답글
@철갤러4(223.39)
내가말하는 무는 완전한 없음을 의미하는거고 그건 수학적 논리에선 존재하지않음
보통 논리딸리면 화내거나 인신공격하는 패턴은 항상 벗어나질않네
익명(122.199)2025-12-05 09:21:00
답글
@ㅇㅇ(122.199)
1. 수학자 이안 스튜어트도 모든 수학 개념이 무(nothing)에서 출발한다고 발언한 바 있고, 그것이 공집합을 의미하는 것이다.
2. 니가 말하는 ”완전한 무“는 말 그대로 니 ㅈ대로 다른 분야에서의 개념을 수학에다 투영한 거고 1에서 말했듯 수학적 개념에서의 무는 공집합이 맞다. 공집합을 수로 나타내면 0인 건 맞지만 오히려 숫자로서의 0과 공집합은 차별점이 있고 그 차별점을 구분하기 위해 무(nothing)이란 통상적인 개념으로써의 어휘를 선택하는 거지, 이걸 끝까지 수학적 무는 있을 수가 없다면서 생떼쓰는 걸 보면 도대체 누가 논리가 없고 고집이 부리는건지 알 수 있을 거 같다.
철갤러4(223.39)2025-12-05 09:27:00
답글
@철갤러4(223.39)
수학과 논리학에선 무라는 단어자체를 안쓴다니깐?
그 단어를 수학적이라면서 사용한니가..
익명(122.199)2025-12-05 09:28:00
답글
@ㅇㅇ(122.199)
공집합이란 개념을 통상적인 어휘로 무(nothing)이라고 한다니까 니가 말하는 완전한 무를 수학에 대입하면 그런 생각도 가능할 수 있지. 근데 내 원댓글에선 그게 중요한 게 아닌데 자꾸 단어 개념 갖고 고집부리는 거 보면 그냥 허영심 부리는 거로밖에 안보인다니까?
철갤러4(223.39)2025-12-05 09:31:00
답글
@철갤러4(223.39)
'무(nothing)'라는 통상적인 어휘를 공집합과 숫자 0의 차별점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한다는 해석은 일반적인 수학 용례가 아님. '무'라는 용어 자체는 수학적 엄밀성이 부족하여 수학에서는 공집합 또는 숫자 0과 같이 엄밀한 수학 기호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임
익명(122.199)2025-12-05 09:32:00
답글
@ㅇㅇ(122.199)
그니까 그걸 통상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무라는 어휘를 쓴다고 통상적 뜻 몰라? 이안 스튜어트 그 사람도 철학적 의미의 nothing이란 어휘를 쓴 거겠니?
철갤러4(223.39)2025-12-05 09:34:00
답글
@ㅇㅇ(122.199)
심지어 내가 원댓글에서 완전한 무라는 개념을 쓴거라고 해도 “완전한 무는 없다”라는 주장은 말장난이 맞음. 언어 특성상 이미 존재하는 개념을 사후적으로 풀이하기 위해 이름을 붙이는 건데, “무를 생각하는 순간 그 생각이 있으니까 사실상 완전한 무는 없당께 ㅋㅋ”라는 논리면 컴공 교수들한테 가서 null은 없당께 ㅋㅋ라고나 하셈
철갤러4(223.39)2025-12-05 09:38:00
답글
@철갤러4(223.39)
수학에서 '무'의 개념을 공집합 하나로만 한정하는 것은 수학적 사고의 폭을 좁히는 일임. x ->0일 때의 극한으로서의 0이나, 단위 벡터가 아닌 0 벡터(0)등 수학적 '무'는 논의의 맥락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음. 수학적 논의에서는 맥락과 정의에 맞는 정확한 기호를 사용하는 것이 논리의 기본인데 ㅋㅋ
익명(122.199)2025-12-05 09:39:00
답글
@철갤러4(223.39)
수학적이라고 붙이는 순간 "통상적" " 사후적으로 풀이하기위해"라는 말이 왜붙으면안되는지 알텐데 ㅋㅋㅋㅋㅋㅋ
익명(122.199)2025-12-05 09:40:00
답글
@ㅇㅇ(122.199)
아깐 수학적 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챗지피티 긁어와서 읽은 개념으로 논리 바뀌는 거 왜케 투명하냐 ㅋㅋ
철갤러4(223.39)2025-12-05 09:41:00
답글
@철갤러4(223.39)
내가 똑똑하고 논리적인사람이랑 대화할때는 챗지피티쓰는데 너랑 대화할땐 안썼음
애초에 수학과 논리에선 정확히 엄밀하게 규정돼있는
기호를 쓰는게 원칙이라니깐? 여기에 반박을해야지 딴소리하는게 니가 더 지피티같음
익명(122.199)2025-12-05 09:43:00
답글
@철갤러4(223.39)
애초에 논리와 수학을 논하면서 0인지 공집합인지
etc.인지 구분못하는 그런 포괄적인 언어를 쓰는게 허용안되는건데 이 부분을 지적하는데 왜자 꾸 딴길로샐까
익명(122.199)2025-12-05 09:44:00
답글
@ㅇㅇ(122.199)
딴소리하는 건 처음엔 수학적 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이제와서 수학적 무는 존재하는데 정확한 기호를 써야한다고 논리 바꾸는 너고 ㅋㅋ 그리고 수학적과 통상적은 양립할 수 없다는 니 주장은 애초에 내 논리를 아예 이해를 못한 게, 수학적 개념의 공집합에 대한 통상적인 설명을 위해 nothing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거고 수학자조차도 그런 통상적인 설명을 위해서는 nothing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는 게 팩트고, 내가 사후적으로 풀이한다고 말한 건 수학에 대해서 말한 게 아니라 오히려 수학이 아니라 철학적 개념으로서의 완전한 무를 반박하기 위해 말한 거임 글 좀 똑바로 읽어라 제발
철갤러4(223.39)2025-12-05 09:47:00
답글
@철갤러4(223.39)
그래그래 ~니말이 맞다 힘!
익명(122.199)2025-12-05 09:49:00
답글
@ㅇㅇ(122.199)
논리 딸려서 정신승리 하는 거야? ㅋㅋ
철갤러4(223.39)2025-12-05 09:50:00
답글
@ㅇㅇ(122.199)
학문적인 개념에서 정확한 기호를 사용한다는 건 맞지. 애초에 내가 그걸 뭐라한 게 아니고, 그런 학문적인 개념을 “통상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광의로써의 어휘를 사용한 거고, 심지어 너랑 수준이 비교도 안되게 차이나는 수학 교수들도 통상적인 설명을 위해선 그런 표현을 차용하는 게 팩트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닌데 혼자 ”수학적 무는 존재하지 않는데 너 말이 틀렸노!!“라면서 고집부리는 너는 단어 개념에 자아의탁해서 허영심부리는 거고.
철갤러4(223.39)2025-12-05 09:54:00
답글
@ㅇㅇ(122.199)
아깐 논리 딸리면 인신공격 나온다고 뭐라 하더니 정작 너도 인신공격 하는 거 보니까 논리 딸리는 거니? ㅋㅋ너는 상대방한테 생떼 쓰면서 똑똑하지 않느냐니 논리가 딸리느냐니 온갖 깎아내리는 말을 한다 해도 결국 너 수준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거 ㅋㅋ
철갤러4(223.39)2025-12-05 09:58:00
그런 소리에 갇혀있으면 그말따라 통속에 갇히게 되겠지 그런 사람들 가둬두려고 그런 소리도 나온 게 아닐까
철갤러2(211.58)2025-11-26 06:44:00
통속의 내를 믿거나 말거나 혹은 결정론을 믿거나 말거나 살아가는 태도에 변함이있어서는 안된다. 위에보니 이미 다들 적어둔 이야기네 - dc App
익명(sarmania)2025-11-26 14:02:00
답글
내 x 뇌 o - dc App
익명(sarmania)2025-11-26 14:03:00
나같은경우에는 통속의 뇌 이론보다는 결정론에 매몰되어있는 사람이고 현재도 여전함. 다만 둘 다 같은 맥락에서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느냐 인데. 두가지 이유가 있다 어쩌면 통속의 뇌 이론과 결정론이 아닐때를 대비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열심히 살아가기 이기 때문 - dc App
익명(sarmania)2025-11-26 14:04:00
통속의 뇌면 뭐 삶이 달라지나
그랬으면 통속의 뇌가 낫지
오히려 통속의 뇌가 낫지
둠치시(togk6514)2025-11-27 00:34:00
사후세계가 없다랑 똑같은거임. 그 질문이 어려운 이유는 노리스크 자살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임. 뇌가 통에 있다 = 그어떤것도 의미가 없다 = 걍 편안하게 의식 죽이고 살죠? 이 의식적 자살 선택지를 저울위에 올려놓음으로서 스트레스받는거임. 직관적으로 계산하기 어렵거든. 근데 뭐어쩌라고. 죽으면 먼지로 돌아간다고 해서 안살거임?
너의 가치관에따른 성장과 변화와 그 과정이 무의미하다고? 정말 그렇다면 편안함을 선택하면 된다.
쉽죠
vellyache(benellim4)2025-11-28 06:48:00
답글
죽으면 끝인데 왜 사냐고 ㅇㅇ 에 대한 답을 얻으면 통속의 뇌도 어느정도 비슷함.
vellyache(benellim4)2025-11-28 06:49:00
답글
아니근데 그래도 실제로 아무것도 안바뀌는 물리적 불구아니냐! 무슨의미가있냐! 하는데 바로그거임
이런 상황일수록 실제 상황에 대한 변화와 탐구를 추구하는 가치관보다 가치있는게 있음? 통속의 뇌뿐인 세상에서 자신을 자각하고 무의미에 저항하며 부조리한 구조 속에서 물리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시도보다 가치있는게 세상에 어디있느냔 말이야.
언젠가는 통속의 뇌가 방법을 찾을지도 모르지
vellyache(benellim4)2025-11-28 06:57:00
님 그러면 이참에 볼츠만 두뇌까지 해봅시다
익명(thing4091)2025-11-29 20:44:00
난 이렇게 생각함. 내가 통속의 뇌든 아니든 어차피 그걸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나는 내가 실제 존재하는 인간이라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갈 뿐인데 상관 없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서 내가 진짜 통속의 뇌라고 가정하고 밖에서 나를 조종하고 있다고 가정함. 그리해서 원래는 이러한 상황에서 나(통속의 뇌)는 A라는 행동을 했어야 했는데 조종당해서 B라는 행동을
철갤러3(106.101)2025-11-30 01:08:00
답글
하게 됐다고 해보셈. 근데 이걸 가정하면서 알고 본다면은(이상황을) 기분이 나쁠 순 있지. 근데 나는 어차피 이걸 모르잖아. 내가 원래는 A라는 행동을 했어야 하지만 조종당해서 B라는 행동을 하게 됐다 해도 결국 나(통속의 뇌)는 나의 의지로 ‘선택‘을 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나는 통속의 뇌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함. 정리하자면
철갤러3(106.101)2025-11-30 01:10:00
답글
@철갤러3(106.101)
내가 통속의 뇌라서 어떠한 조작을 당한다 하더라도 결국 ‘나’는 내가 통속의 뇌인지, 조작을 당했는지, 알 수 없기에 난 ’통속의 뇌‘는 99%걱정 안함
사실 통속의 뇌든 아니든 그게 네 삶에 실제로 미치는 영향은 없어 그니까 그냥 원래 살던대로 사는게 좋겠지
설명을 덛붙이자면 난 개인적으로 철학이 내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관한 학문이라고 보는데 통속의 뇌 이론은 그런것과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해 그로 인해 내 삶을 사는 방식이 바뀔 이유는 없으니까. 그냥 과학적 가설에 가까운 편이지
@ㅇㅇ 아아 비록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몰라도 내 삶의 방식과는 상관 없는 거구나. 정말 고마워. 좋은 대답이 됐어! - dc App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가 말한 것인데요 아무리 조작당해도 적어도 내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은 참이라는 뜻입니다 - dc App
저는 가족을 중요시해서...나는 존재한다 만으로는 마음의 안정을 못찾겠어요 - dc App
논리가 조작될 순 없지 무와 유, 0과 1부터 1+1=2일 수밖에 없는 논리적 구조는 조작이 불가능하지
하지만 어떤 전능한 악마가 우리에게 조작된 논리를 보여주었다면? 이라는 가설도 가능.. - dc App
@ㅇㅇ 그니까 그런 논리가 조작되는 게 불가능하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1이 되고 존재하는 것이 0이 되는 논리가 가능할 수가 없잖아
@ㅇㅇ 개인 논리부터 망상까지 햔실현상은 형이하학 못 벗어나고, 조작 된것도 물질계에서 정해진 규칙임 걍 따르면됨
애초에 무가 존재할수가없지 없다고하는순간 없다는 상태에대한 정보가 생기니까
@ㅇㅇ(122.199) 뭔 병신같은 소리야 수학적 논리에서의 무를 말한 건데 말장난 취급도 안해주는 실존주의스러운 말을 하고 있네
@철갤러4(223.39) 수학적 논리에선 0밖에없지 무가 어디있냐 ㅋㅋ 그래 나말이 맞다 힘!
@ㅇㅇ(122.199) 모든 수학적 논리가 없음과 있음 즉 0과 1에 기반해서 출발하는 건데 “무”라는 게 실존주의적 무라는 개념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수학적 논리에서의 무라고 설명해줘도 단어 개념갖고 끝까지 말장난치네 자기 말이 다 맞는 줄 알고 “니 말이 맞다” 정신승리 하는 거까지 저급한 실존주의자스럽다 ㅋㅋ
@철갤러4(223.39) 무랑 0이랑 하늘과 땅차이인데
@ㅇㅇ(122.199) 수학적 무가 공집합인 거고 너가 말하는 무라는 개념은 물리학이나 프로그래밍에서나 통용되는 null이라는 개념이겠지
@철갤러4(223.39) 공집합은 원소가 하나도없는 집합을 의미하는거지 무를 의미하는게아님 수학적논리에서 무는 없고 0과 공집합만 있고 완전한 없음을 의미하는 무는 없음
@ㅇㅇ(122.199) 공집합이 무라고 좀 니 ㅈ대로 아는 개념을 여기저기에디 투사하지마 단어 개념에 자아의탁해서 허영심 채우는 것도 아니고 영국 수학자 이안 스튜어트도 모든 것이 무에 기반을 두고 있다고 말했대잖아 ㅋㅋ
@철갤러4(223.39) 내가말하는 무는 완전한 없음을 의미하는거고 그건 수학적 논리에선 존재하지않음 보통 논리딸리면 화내거나 인신공격하는 패턴은 항상 벗어나질않네
@ㅇㅇ(122.199) 1. 수학자 이안 스튜어트도 모든 수학 개념이 무(nothing)에서 출발한다고 발언한 바 있고, 그것이 공집합을 의미하는 것이다. 2. 니가 말하는 ”완전한 무“는 말 그대로 니 ㅈ대로 다른 분야에서의 개념을 수학에다 투영한 거고 1에서 말했듯 수학적 개념에서의 무는 공집합이 맞다. 공집합을 수로 나타내면 0인 건 맞지만 오히려 숫자로서의 0과 공집합은 차별점이 있고 그 차별점을 구분하기 위해 무(nothing)이란 통상적인 개념으로써의 어휘를 선택하는 거지, 이걸 끝까지 수학적 무는 있을 수가 없다면서 생떼쓰는 걸 보면 도대체 누가 논리가 없고 고집이 부리는건지 알 수 있을 거 같다.
@철갤러4(223.39) 수학과 논리학에선 무라는 단어자체를 안쓴다니깐? 그 단어를 수학적이라면서 사용한니가..
@ㅇㅇ(122.199) 공집합이란 개념을 통상적인 어휘로 무(nothing)이라고 한다니까 니가 말하는 완전한 무를 수학에 대입하면 그런 생각도 가능할 수 있지. 근데 내 원댓글에선 그게 중요한 게 아닌데 자꾸 단어 개념 갖고 고집부리는 거 보면 그냥 허영심 부리는 거로밖에 안보인다니까?
@철갤러4(223.39) '무(nothing)'라는 통상적인 어휘를 공집합과 숫자 0의 차별점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한다는 해석은 일반적인 수학 용례가 아님. '무'라는 용어 자체는 수학적 엄밀성이 부족하여 수학에서는 공집합 또는 숫자 0과 같이 엄밀한 수학 기호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임
@ㅇㅇ(122.199) 그니까 그걸 통상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무라는 어휘를 쓴다고 통상적 뜻 몰라? 이안 스튜어트 그 사람도 철학적 의미의 nothing이란 어휘를 쓴 거겠니?
@ㅇㅇ(122.199) 심지어 내가 원댓글에서 완전한 무라는 개념을 쓴거라고 해도 “완전한 무는 없다”라는 주장은 말장난이 맞음. 언어 특성상 이미 존재하는 개념을 사후적으로 풀이하기 위해 이름을 붙이는 건데, “무를 생각하는 순간 그 생각이 있으니까 사실상 완전한 무는 없당께 ㅋㅋ”라는 논리면 컴공 교수들한테 가서 null은 없당께 ㅋㅋ라고나 하셈
@철갤러4(223.39) 수학에서 '무'의 개념을 공집합 하나로만 한정하는 것은 수학적 사고의 폭을 좁히는 일임. x ->0일 때의 극한으로서의 0이나, 단위 벡터가 아닌 0 벡터(0)등 수학적 '무'는 논의의 맥락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음. 수학적 논의에서는 맥락과 정의에 맞는 정확한 기호를 사용하는 것이 논리의 기본인데 ㅋㅋ
@철갤러4(223.39) 수학적이라고 붙이는 순간 "통상적" " 사후적으로 풀이하기위해"라는 말이 왜붙으면안되는지 알텐데 ㅋㅋㅋㅋㅋㅋ
@ㅇㅇ(122.199) 아깐 수학적 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챗지피티 긁어와서 읽은 개념으로 논리 바뀌는 거 왜케 투명하냐 ㅋㅋ
@철갤러4(223.39) 내가 똑똑하고 논리적인사람이랑 대화할때는 챗지피티쓰는데 너랑 대화할땐 안썼음 애초에 수학과 논리에선 정확히 엄밀하게 규정돼있는 기호를 쓰는게 원칙이라니깐? 여기에 반박을해야지 딴소리하는게 니가 더 지피티같음
@철갤러4(223.39) 애초에 논리와 수학을 논하면서 0인지 공집합인지 etc.인지 구분못하는 그런 포괄적인 언어를 쓰는게 허용안되는건데 이 부분을 지적하는데 왜자 꾸 딴길로샐까
@ㅇㅇ(122.199) 딴소리하는 건 처음엔 수학적 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이제와서 수학적 무는 존재하는데 정확한 기호를 써야한다고 논리 바꾸는 너고 ㅋㅋ 그리고 수학적과 통상적은 양립할 수 없다는 니 주장은 애초에 내 논리를 아예 이해를 못한 게, 수학적 개념의 공집합에 대한 통상적인 설명을 위해 nothing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거고 수학자조차도 그런 통상적인 설명을 위해서는 nothing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는 게 팩트고, 내가 사후적으로 풀이한다고 말한 건 수학에 대해서 말한 게 아니라 오히려 수학이 아니라 철학적 개념으로서의 완전한 무를 반박하기 위해 말한 거임 글 좀 똑바로 읽어라 제발
@철갤러4(223.39) 그래그래 ~니말이 맞다 힘!
@ㅇㅇ(122.199) 논리 딸려서 정신승리 하는 거야? ㅋㅋ
@ㅇㅇ(122.199) 학문적인 개념에서 정확한 기호를 사용한다는 건 맞지. 애초에 내가 그걸 뭐라한 게 아니고, 그런 학문적인 개념을 “통상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광의로써의 어휘를 사용한 거고, 심지어 너랑 수준이 비교도 안되게 차이나는 수학 교수들도 통상적인 설명을 위해선 그런 표현을 차용하는 게 팩트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닌데 혼자 ”수학적 무는 존재하지 않는데 너 말이 틀렸노!!“라면서 고집부리는 너는 단어 개념에 자아의탁해서 허영심부리는 거고.
@ㅇㅇ(122.199) 아깐 논리 딸리면 인신공격 나온다고 뭐라 하더니 정작 너도 인신공격 하는 거 보니까 논리 딸리는 거니? ㅋㅋ너는 상대방한테 생떼 쓰면서 똑똑하지 않느냐니 논리가 딸리느냐니 온갖 깎아내리는 말을 한다 해도 결국 너 수준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거 ㅋㅋ
그런 소리에 갇혀있으면 그말따라 통속에 갇히게 되겠지 그런 사람들 가둬두려고 그런 소리도 나온 게 아닐까
통속의 내를 믿거나 말거나 혹은 결정론을 믿거나 말거나 살아가는 태도에 변함이있어서는 안된다. 위에보니 이미 다들 적어둔 이야기네 - dc App
내 x 뇌 o - dc App
나같은경우에는 통속의 뇌 이론보다는 결정론에 매몰되어있는 사람이고 현재도 여전함. 다만 둘 다 같은 맥락에서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느냐 인데. 두가지 이유가 있다 어쩌면 통속의 뇌 이론과 결정론이 아닐때를 대비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열심히 살아가기 이기 때문 - dc App
통속의 뇌면 뭐 삶이 달라지나 그랬으면 통속의 뇌가 낫지 오히려 통속의 뇌가 낫지
사후세계가 없다랑 똑같은거임. 그 질문이 어려운 이유는 노리스크 자살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임. 뇌가 통에 있다 = 그어떤것도 의미가 없다 = 걍 편안하게 의식 죽이고 살죠? 이 의식적 자살 선택지를 저울위에 올려놓음으로서 스트레스받는거임. 직관적으로 계산하기 어렵거든. 근데 뭐어쩌라고. 죽으면 먼지로 돌아간다고 해서 안살거임? 너의 가치관에따른 성장과 변화와 그 과정이 무의미하다고? 정말 그렇다면 편안함을 선택하면 된다. 쉽죠
죽으면 끝인데 왜 사냐고 ㅇㅇ 에 대한 답을 얻으면 통속의 뇌도 어느정도 비슷함.
아니근데 그래도 실제로 아무것도 안바뀌는 물리적 불구아니냐! 무슨의미가있냐! 하는데 바로그거임 이런 상황일수록 실제 상황에 대한 변화와 탐구를 추구하는 가치관보다 가치있는게 있음? 통속의 뇌뿐인 세상에서 자신을 자각하고 무의미에 저항하며 부조리한 구조 속에서 물리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시도보다 가치있는게 세상에 어디있느냔 말이야. 언젠가는 통속의 뇌가 방법을 찾을지도 모르지
님 그러면 이참에 볼츠만 두뇌까지 해봅시다
난 이렇게 생각함. 내가 통속의 뇌든 아니든 어차피 그걸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나는 내가 실제 존재하는 인간이라 생각하고 세상을 살아갈 뿐인데 상관 없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서 내가 진짜 통속의 뇌라고 가정하고 밖에서 나를 조종하고 있다고 가정함. 그리해서 원래는 이러한 상황에서 나(통속의 뇌)는 A라는 행동을 했어야 했는데 조종당해서 B라는 행동을
하게 됐다고 해보셈. 근데 이걸 가정하면서 알고 본다면은(이상황을) 기분이 나쁠 순 있지. 근데 나는 어차피 이걸 모르잖아. 내가 원래는 A라는 행동을 했어야 하지만 조종당해서 B라는 행동을 하게 됐다 해도 결국 나(통속의 뇌)는 나의 의지로 ‘선택‘을 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나는 통속의 뇌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함. 정리하자면
@철갤러3(106.101) 내가 통속의 뇌라서 어떠한 조작을 당한다 하더라도 결국 ‘나’는 내가 통속의 뇌인지, 조작을 당했는지, 알 수 없기에 난 ’통속의 뇌‘는 99%걱정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