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좋아한다는 말 하나로 그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있나요? 

좋아한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 똑같은 걸까요? 

너무 두려워요. 

나만 좋아한다는 느낌을 늘 받는걸까요 사람은? 

전 한 평생 이 느낌을 참아야 하는 건가요 요즘 사는게 부질없이 느껴집니다. 

전 가식이라는 표현을 제일 싫어하지만 가식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걸요. 부모도. 친구도. 애인도. 100프로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한다는 표현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사랑받고 나 아닌 타인에게 진짜 좋아하는 마음을 느껴 본 사람이 있을 지 궁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