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나 커뮤 같은데 보면 “업보” “카르마” “돌려받는다” 라는 말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업보를 믿지 않지만 여기에 대해서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자신의 인생에 막대한 피해를 끼친 사람을 저주하거나 실질적으로 복수해서 그 사람이 나와 비슷한 수준으로 고통스러워지게 만들기 vs 자신의 삶에 집중해서 행복을 찾아가기

뭐가 본질적으로 자신에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쉽게 말해서 복수냐 망각이냐 이 말입니다
제게 피해를 준 사람을 잊고 잘 사는게 최고의 복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