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갈색 시,공간선을 가진 사람은 보라석 세계선을 가진 물체들 사이 거리가 AB인 현실을 보지 못한다
그러므로 (물리적인)세계는 공간과 물체사이의 관계들이고,
한 관찰자가 보는 장면의 현실들은 세계의 일부가 될 수 없다.(모든 관찰자가 관찰하는 "분활 불가능한" 관계가 같을때)
해당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갈색 시,공간선을 가진 사람은 보라석 세계선을 가진 물체들 사이 거리가 AB인 현실을 보지 못한다
그러므로 (물리적인)세계는 공간과 물체사이의 관계들이고,
한 관찰자가 보는 장면의 현실들은 세계의 일부가 될 수 없다.(모든 관찰자가 관찰하는 "분활 불가능한" 관계가 같을때)
세계가 매순간 창조된다는 세계관에선 타인의 존재는 따로 가정할 수 없어서 이런 모순이 발생 안함 ㅇㅇ 유아론 기반에서만 매순간 창조한다가 가능한거임
위상개념을 도입해서 평면으로 생각하는건 어떰? 그게 익숙해지기만 하면 2차원평면에서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사고가 자유로움
당장에 너도 개념간의 거리감을 표현하곤 있지만 다른시간을 표현하는데 같은평면에서 말하려니까 애먹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