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오는 비현실적 이야기들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지 혹은 일종의 소설처럼 거짓이라고 생각하는지

진실이라고 생각하면 그 근거는 무엇이고

거짓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리스도교를 따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성욕과 같은 본능들을 억제하려는 사람의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인가?

본능이라 함은 모든 인간이 갖는것이고 그리스도교적 시선에선 인간은 신이 만든것인데 그렇다면 신이 본능을 의도한것 아닌가?

그렇담 본능을 억제하려는건 신의 의지를 거스르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