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사실적으로 본다 = 망상으로 본다. 동치 세상을 사실적으로 본다는 생각 자체를 버려야함.
rfi(59.7)2025-12-22 08:57:00
답글
애국자들이 헝겊조가리인 국기에 목숨걸고 나라를 지키고 종교지도자들이 십자가 하나에 살인을 정당화할수 있는이유가, 자신이 만든 생각, 특정 시스템을 완벼갛ㄴ '사실' 로 받아들여서임. 머리속에서 신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종교를 만든다음에 아 이것들이 존재하는것이다. 그것은 엄연한 사실이지. 내 논리는 완벽해! 이런 강박적 구조안에서는 자신과 타인에게 숨막히는 일들이 자행될수 밖에 없음. 왜냐면 이것들이 완전한 사실로 존재하는 즉시, 이것들이 자신의 정신을 규율하기 시작해서리
rfi(59.7)2025-12-22 09:00:00
답글
들어도 들어도 완벽해보이는 이 논리에 항상 '공백' 한스푼을 뿌려야댐. 말할수 없는 것은 침묵해야한다. (비트겐빙의) 침묵 한스푼임
rfi(59.7)2025-12-22 09:02:00
답글
인간이 어떤 사고시스템을 개발해서 특정방식으로 바라봄, 외부에 존재하는 대상이 되고, 그 대상이 인간을 강력하게 규율함. 그 이론에 반하는 것들을 폐기하고, 생각에 매여 자유롭지 않게됨. 왜냐면 인간은 자신이 어떤 시스템을 만들고 그걸 밖으로 투사해서 외부로부터 내부를 '강박적으로'규율하는 특성이 있어서. 하지만 신체에 대해 완전한 규율은 불가능하므로, 항시 불안이 발생함. -> 이 불안으로 다시 특정 시스템을 공부하는것으로 때울려고함 ANGST는 신체적이고 존재적임, 특정방식으로 생각하기 떄문에 존재하는게 아니라. 그 특정방식의 생각이 절대 인간을 설명할수 없기 떄문에 생기는... .거기에 항상 있는거. 그리고 이 존재적 불안을, 지식으로 떄울려고 하니깐 문제가 되는거임.
rfi(59.7)2025-12-22 09:19:00
답글
지식에 대한 몰이해나 이해로 생성된 불안이 아니라 몸, 자신의 특정 역사로부터 생성된 불안임.
rfi(59.7)2025-12-22 09:21:00
답글
특정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특정 논리를 버려야 한다, 혹은 이런 방식으로만 생각해야(?) 한다. 이런 쪾으로 계속 집착 하지 않는지 점검해보심. 이런 생각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생각 이면에 불안이 이런 생각이 들도록 유도하는거임.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아이러니하게도 더 들게됨. 심한경우 이런것들이 심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일상생활을 방해하므로 정신과 방문 추천
rfi(59.7)2025-12-22 09:28:00
지도는 지형이 아니야 그런 지도는 원래 불가능해 나같은 경우는 관점이란 단어가 내 관점 = 나 =>세계관으로 승격 된단걸 겪고 생각할때 쓰는단어 자체를 렌즈,지도,도구 이런식으로 해놨어 그러면 렌즈는 내가 잠시쓰는 관점일뿐 내가 아님 이런식으로 돌아가
생각을 멈추고 건강 챙기며 시간 좀 보내 - dc App
응... - dc App
세상을 사실적으로 본다 = 망상으로 본다. 동치 세상을 사실적으로 본다는 생각 자체를 버려야함.
애국자들이 헝겊조가리인 국기에 목숨걸고 나라를 지키고 종교지도자들이 십자가 하나에 살인을 정당화할수 있는이유가, 자신이 만든 생각, 특정 시스템을 완벼갛ㄴ '사실' 로 받아들여서임. 머리속에서 신을 만들고 국가를 만들고 종교를 만든다음에 아 이것들이 존재하는것이다. 그것은 엄연한 사실이지. 내 논리는 완벽해! 이런 강박적 구조안에서는 자신과 타인에게 숨막히는 일들이 자행될수 밖에 없음. 왜냐면 이것들이 완전한 사실로 존재하는 즉시, 이것들이 자신의 정신을 규율하기 시작해서리
들어도 들어도 완벽해보이는 이 논리에 항상 '공백' 한스푼을 뿌려야댐. 말할수 없는 것은 침묵해야한다. (비트겐빙의) 침묵 한스푼임
인간이 어떤 사고시스템을 개발해서 특정방식으로 바라봄, 외부에 존재하는 대상이 되고, 그 대상이 인간을 강력하게 규율함. 그 이론에 반하는 것들을 폐기하고, 생각에 매여 자유롭지 않게됨. 왜냐면 인간은 자신이 어떤 시스템을 만들고 그걸 밖으로 투사해서 외부로부터 내부를 '강박적으로'규율하는 특성이 있어서. 하지만 신체에 대해 완전한 규율은 불가능하므로, 항시 불안이 발생함. -> 이 불안으로 다시 특정 시스템을 공부하는것으로 때울려고함 ANGST는 신체적이고 존재적임, 특정방식으로 생각하기 떄문에 존재하는게 아니라. 그 특정방식의 생각이 절대 인간을 설명할수 없기 떄문에 생기는... .거기에 항상 있는거. 그리고 이 존재적 불안을, 지식으로 떄울려고 하니깐 문제가 되는거임.
지식에 대한 몰이해나 이해로 생성된 불안이 아니라 몸, 자신의 특정 역사로부터 생성된 불안임.
특정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특정 논리를 버려야 한다, 혹은 이런 방식으로만 생각해야(?) 한다. 이런 쪾으로 계속 집착 하지 않는지 점검해보심. 이런 생각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 생각 이면에 불안이 이런 생각이 들도록 유도하는거임.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아이러니하게도 더 들게됨. 심한경우 이런것들이 심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서 일상생활을 방해하므로 정신과 방문 추천
지도는 지형이 아니야 그런 지도는 원래 불가능해 나같은 경우는 관점이란 단어가 내 관점 = 나 =>세계관으로 승격 된단걸 겪고 생각할때 쓰는단어 자체를 렌즈,지도,도구 이런식으로 해놨어 그러면 렌즈는 내가 잠시쓰는 관점일뿐 내가 아님 이런식으로 돌아가
모든게 의미있어 보일때, 모든게 특정관점으로 설명되기 시작할때 이때가 내 경험상 렌즈의 세계관 승격신호임
관점을 부정하란게 아니야 관점을 더이상 쓰지말란것도 아니고 그냥 관점 =/= 나 라고 선을 그어야함
남이 만들어준 기준을 '너무 사실'이라고 믿는거지 ㅇㅇ 맨눈으로 분자도 안 보일거면서
철학자 과학자는 다들 그러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