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 이전의 나
만약 생각을 끊어버리면 내 자신은 온 우주와
같다 
너와 나가 없어지고 죽음도 초월하게 된다

신 우주 죽음 
사실 이 모든건 인간의 정신작용이
만든 용어일뿐이다
신이 자기가 신이라고 우주가 자기가 우주라고
이야기한적이 없다 그냥 이름일뿐이다

이러한 실체가 없는 이름에 집착하는 것은
마치 꿈속에서 헤메는것과 같은 이치다
여기서 깨어나야한다

이 생각의 노예에서 깨어나면 우리 자신은
이미 완벽하다 
그 자리에는 우주 신 죽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