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 이전의 나만약 생각을 끊어버리면 내 자신은 온 우주와같다 너와 나가 없어지고 죽음도 초월하게 된다신 우주 죽음 사실 이 모든건 인간의 정신작용이만든 용어일뿐이다신이 자기가 신이라고 우주가 자기가 우주라고이야기한적이 없다 그냥 이름일뿐이다이러한 실체가 없는 이름에 집착하는 것은마치 꿈속에서 헤메는것과 같은 이치다여기서 깨어나야한다이 생각의 노예에서 깨어나면 우리 자신은이미 완벽하다 그 자리에는 우주 신 죽음도 없다
생각을 비우면 무의식이 작동하는 자리가 나타난다 그런데 무의식은 신이 아님
생각을 비운 그 자리에서는 마치 마음은 거울과 같아서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된다 기쁘면 기쁘고 슬프면 슬퍼하고 배고프면 먹고 그 자리에서는 분별이 없기에 신도 의미가 없어지는것이다
당신이 즐기는 그 무아지경의 구조는 누가 만든거지?
무의식보다는 인간의 본질, 삶의 이유를 탐구하다버면 접촉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넢다고 생각함. 신이 있다면, 분명 생명체라는 것을 탄생시킨데에는 이유가 있을테니
실천해본 사람으로서 충고하는데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살았더니 ㅈ됬다 사회와 현실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