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것도 지식을 쌓는것도 그것이 우리 생존에 더 유익한 방향이니까 하는거임 철학도 알고보면 어떻게 더 의미있고 행복한 인생을 살까라는 무의식에서 시작하는거 같음 모든게 다 무의미하더라도 살기 위해서 의미를 찾는것도 결국 생존본능이라고 생각함 그냥 좀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뇌가 작동하는거라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