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야말로 논리학의 씨앗인데


왜 난해하다는 얘기임?


나는 그 어떤 철학책을 보아도 


그리고


그 어떤 학문 일반의 것을 접했을 때도


되려 명료해지지 난해할 구석이 없었음


철학은


말해질 수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명확한 정의를 내리고 


말해질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불명확한 정의를 내리는 것


결국 논리란 체계적 구조이고 이것은 연역과 귀납의 순환관계임


이 순환성 속에 시스템을 갖추는 것


이것이 논리학이자 철학 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