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야말로 논리학의 씨앗인데
왜 난해하다는 얘기임?
나는 그 어떤 철학책을 보아도
그리고
그 어떤 학문 일반의 것을 접했을 때도
되려 명료해지지 난해할 구석이 없었음
철학은
말해질 수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명확한 정의를 내리고
말해질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불명확한 정의를 내리는 것
결국 논리란 체계적 구조이고 이것은 연역과 귀납의 순환관계임
이 순환성 속에 시스템을 갖추는 것
이것이 논리학이자 철학 그 자체이다
철학이야말로 논리학의 씨앗인데
왜 난해하다는 얘기임?
나는 그 어떤 철학책을 보아도
그리고
그 어떤 학문 일반의 것을 접했을 때도
되려 명료해지지 난해할 구석이 없었음
철학은
말해질 수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명확한 정의를 내리고
말해질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불명확한 정의를 내리는 것
결국 논리란 체계적 구조이고 이것은 연역과 귀납의 순환관계임
이 순환성 속에 시스템을 갖추는 것
이것이 논리학이자 철학 그 자체이다
그럼 니가 칸트 헤겔 화이트헤드 거저 먹기게
ㅆ네 껄껄
ㄴ 무논리로 비아냥거리는게 습관이 되면 그것이 자기 자신이 됩니다 님 아이디처럼요
자신이 아니라 자연이잖아?
글쎄 논리 내세우기 전에 칸트나 헤겔이나 그런 이들 읽었냐고?
니가 비트겐슈타인을 하나하나 읽었냐고 새꺄 하이데걸 들뢰즈를?
데리다를? 가타리를 응? 병신 새끼가 논리 하나로 날로 먹을랴고 하네 하하
하하하하 然과 身 이런 구분도 못 하면서 읽긴 뭘 읽냐 니까짓게
@習慣若自然(210.204) 저에게 감정적으로 적대감을 들어내는 이유가 뭐죠? 혹시 열등감인가요?
@習慣若自然(210.204) 네 칸트나 헤겔도 읽었네요. 읽으면 안되나요? 돈 주고 사서 읽었는데??
뭘 또 다른 말을 하냐? 읽었냐니까? 읽지 않았으면 뭐 너 고딩이나 중딩 됐겠구만 국으로 가만 있어
읽은 놈이 그따위로 나오냐? 너 천재야? 까르르
@ㅇㅇ(112.163) 네 하이데거는 재밌게 읽었죠 여타 철학책처럼 추리소설같죠? 흥미진진한게 아무 단초도 없이 그저 존재와 시간이란 명제만 가지고서 논리를 전개하는 것이 신기했었습니다 대단하기도 했고요
@ㅇㅇ(112.163) 푸코 얘기했는데 데리다 얘기를 합니까? 들뢰즈는 스피노자랑 같이 읽은 기억이 있네요. 근데 제가 지금 뭘 읽었는지가 왜 궁금하죠??
@ㅇㅇ(112.163) 왜 남의 그림자에 숨어서 사나요? 그것도 온라인에서? 그것도 디시에서? 본인 쓰고 싶은거 쓰시면되지
니까짓게 스피노잘 읽으셨어요? 소문만 들은 거지. 니가 에티카를 읽었냐곰마?
철학이라고 하는 건 주둥이를 도끼로 까버리는 거야.
니가 시간과존재를 재밌게 읽었다고 정말? 몇 페이지나 읽었길래? 하하하하하
습이 누구의 습입니까? 자기 자신의 습이 자연 어디로 가죠? 자기 자신에게로 가죠 그게 그 얘기인데 활자놀음이세요
@習慣若自然(210.204) 뭐가 문제임? 자기 자신? 아님 나?
습관 자체가 자연스러워진다고. 습관이 바로 자연처럼 된다고.
@ㅇㅇ(112.163)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얘길 하는거고 님도 본인 얘길 하든가 말든가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래 넌 고딩 아니면 중딩. 하하하하하 난 니 할아버지.
@習慣若自然(210.204) 저는 님이 무엇을 문제삼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뭘 읽어봤건 말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죠?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얘길 하는건데??
@習慣若自然(210.204) 님이 제 할아버지건 옆집 아저씨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죠?
@習慣若自然(210.204) 뭘 말하고 싶은건가요?
이 시간에 딸딸이라도 쳐라 간다.
@ㅇㅇ(112.163) ? 병신인가
쿠쿸 나는 철학의 천재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