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나 못해서 

철학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담한 시도일 수밖에 없음

주위의 비난을 극복하고 

나 자신을 존중해야 비로소 철학이 가능해서 

대담한 시도임

그리고 이런 대담함을 좇으며 세상을 살아가려고 함

"실패자구나, 니 인생 왜 그따구냐."는 

소리를 외부로부터 듣게 되어도

쉽지 않지만 아무튼 대담함을 좇으며 살아가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