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여기 기어들어와서

시비걸고 자존감 채울수있다고 믿는 병신이나


저런 거에 긁혀서 하루종일 도배해가면서

발악하지 않고는 견딜수가 없는 병신이나


그냥 개무시를 해 


어차피 관심못받으면 알아서 가는데


저런거에 긁히는건 진짜

자기 자신을 좀돌아봐라...

철학 운운하는 인간이 저런데 긁히면

철학은 대체 왜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