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주관성의 함정에 해당되지 않는다는것을 증명한 글: JTB 이론에서 JTB의 J(정당화)가 T(참)를 보장하는것은 아니지만 위의 사진은 진정한 JTB는 사실 (J)J(T)J(B) = JTB 임이 확인된것만이 JTB에 해당하는것 이므로 상호주관성의 함정의 예시에 해당되지 않음을 알립니다
Alex알렉스(cabin8255)2026-01-13 13:54:00
답글
@Alex알렉스
정당화나 믿음이라는 개념 자체가 제약성이 있잖아요. 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JTB에 해당된다면, 사실상 정당화, 참, 믿음이란 개념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나요?
익명(solar5552)2026-01-13 14:00:00
답글
@Alex알렉스
1. 참 여부는 시공간 및 인지주체의 제약 등을 모두 초월한 절대적 층위로 분리되어 있다. 2. 믿음은 위 제약을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인지주체로서의 인간이 명제의 참거짓 여부를 해당시점까지의 누적치의 변증결과와, 향후 잠정적 변증가능성 및, 층위의 구조적 및 필연적 한계가 수반하는 간극에 대한 필요조건.
익명(solar5552)2026-01-13 14:07:00
답글
@Alex알렉스
3. 정당화란 상술한 요소들에 대하여, 현 인지주체들의 현실적 조건을 고려하여 내릴 수 있는 최선의 판단으로써, 특정 진술에 대한 잠정성의 보존, 보류 및 현재에 국한하는 한시적 합리성을 인정하는 것. 근데 본문에서 논리적 모순을 연역하도록 전제로서 기능하는 이른바 진정한jtb의 경우, 상술한 각 개념의 유의미한 차이성이 보존되지 않은 채 뭉게진 자의적
익명(solar5552)2026-01-13 14:12:00
답글
@Alex알렉스
규정이 다소 느껴지는듯 합니다.
익명(solar5552)2026-01-13 14:12:00
답글
@ㅇㅇ
밑에 설명 드렸습니다!
Alex알렉스(cabin8255)2026-01-13 14:13:00
답글
@Alex알렉스
감사합니다. 게티어 명제의 전제는 이른바 상호주관적 층위 위에서만 가정된 정의이므로 제가 상술한 참, 믿음, 정당화란 각 개별적 정의를 함께 고려했을때 모순이 있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 알렉스님이 저 명제의 모순을 변증하시려면 저 층위 내에서, 각 공리들이 가정하는 참을 이용하여 전체가구성하는 정합성을 깨시는 방향으로 해야하는데
익명(solar5552)2026-01-13 14:17:00
답글
@Alex알렉스
알렉스님의 변증은 명제가 한정하는 공리의 테두리가 아닌, 정당화라는 한정된 개념의 범위를 다소 뭉게심으로써, 자의적으로 확장된 개념의 규정으로 모순을 견인하시는듯한 생각이 들었네요.
익명(solar5552)2026-01-13 14:20:00
답글
@ㅇㅇ
답변 내용 게시글로 올려드렸어요!
Alex알렉스(cabin8255)2026-01-13 14:29:00
정당화에대한 정당화,참에 대한 정당화, 믿음에 대한 정당화, 그 모든 정당화에 대한 연결이 정당하다는 정당화가 같은 모든것이 정당화를 통해 연결 되어야만 JTB이다 라는것을 뜻합니다.
Alex알렉스(cabin8255)2026-01-13 13:56:00
“정당화·참·믿음이 다 제약적이라면 결국 같은 말 아니냐”는 의문은 이해돼요. 근데 이 원고가 하려는 건 오히려 그 셋이 섞여 말장난이 되는 걸 막기 위해, 셋을 서로 다른 입력/역할로 분리해 고정하는 거예요.
참은 **True(P)**처럼 주체 S를 인자로 안 받는 ‘명제의 객관 진릿값’이고, 믿음은 **B(S,P)**처럼 ‘제약된 주체의 태도/선택’이고
Alex알렉스(cabin8255)2026-01-13 14:12:00
정당화는 **L(S,P)**처럼 ‘주체가 접근 가능한 증거가 지지·적절·반증부재를 만족하느냐’라는 규칙이죠. 그래서 앎은 B ∧ L ∧ True를 통과할 때만 T가 나오는 검사기(*).
이 구조에서는 ‘참-믿음-정당화’가 합쳐지지 않고, 오히려 **게티어류(참+믿음은 맞는데, 근거의 적절성이나 패배자 때문에 L이 깨지는 경우)**를 걸러내는 방식으로 역할
Alex알렉스(cabin8255)2026-01-13 14:12:00
차이가 더 선명해져요.
그리고 “참은 절대 층위, 믿음은 제약된 주체의 보존적 보류/선택”이라는 말도, 최소한 이 형식화에선 잘 대응돼요: True는 주체-초월로 두고, 믿음/정당화는 Has·Adeq·Def 같은 인지적 제약(접근성·오류·반증 가능성) 안에서 굴리니까요.
굿굿
상호주관성의 함정
상호주관성의 함정에 해당되지 않는다는것을 증명한 글: JTB 이론에서 JTB의 J(정당화)가 T(참)를 보장하는것은 아니지만 위의 사진은 진정한 JTB는 사실 (J)J(T)J(B) = JTB 임이 확인된것만이 JTB에 해당하는것 이므로 상호주관성의 함정의 예시에 해당되지 않음을 알립니다
@Alex알렉스 정당화나 믿음이라는 개념 자체가 제약성이 있잖아요. 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JTB에 해당된다면, 사실상 정당화, 참, 믿음이란 개념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나요?
@Alex알렉스 1. 참 여부는 시공간 및 인지주체의 제약 등을 모두 초월한 절대적 층위로 분리되어 있다. 2. 믿음은 위 제약을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인지주체로서의 인간이 명제의 참거짓 여부를 해당시점까지의 누적치의 변증결과와, 향후 잠정적 변증가능성 및, 층위의 구조적 및 필연적 한계가 수반하는 간극에 대한 필요조건.
@Alex알렉스 3. 정당화란 상술한 요소들에 대하여, 현 인지주체들의 현실적 조건을 고려하여 내릴 수 있는 최선의 판단으로써, 특정 진술에 대한 잠정성의 보존, 보류 및 현재에 국한하는 한시적 합리성을 인정하는 것. 근데 본문에서 논리적 모순을 연역하도록 전제로서 기능하는 이른바 진정한jtb의 경우, 상술한 각 개념의 유의미한 차이성이 보존되지 않은 채 뭉게진 자의적
@Alex알렉스 규정이 다소 느껴지는듯 합니다.
@ㅇㅇ 밑에 설명 드렸습니다!
@Alex알렉스 감사합니다. 게티어 명제의 전제는 이른바 상호주관적 층위 위에서만 가정된 정의이므로 제가 상술한 참, 믿음, 정당화란 각 개별적 정의를 함께 고려했을때 모순이 있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 알렉스님이 저 명제의 모순을 변증하시려면 저 층위 내에서, 각 공리들이 가정하는 참을 이용하여 전체가구성하는 정합성을 깨시는 방향으로 해야하는데
@Alex알렉스 알렉스님의 변증은 명제가 한정하는 공리의 테두리가 아닌, 정당화라는 한정된 개념의 범위를 다소 뭉게심으로써, 자의적으로 확장된 개념의 규정으로 모순을 견인하시는듯한 생각이 들었네요.
@ㅇㅇ 답변 내용 게시글로 올려드렸어요!
정당화에대한 정당화,참에 대한 정당화, 믿음에 대한 정당화, 그 모든 정당화에 대한 연결이 정당하다는 정당화가 같은 모든것이 정당화를 통해 연결 되어야만 JTB이다 라는것을 뜻합니다.
“정당화·참·믿음이 다 제약적이라면 결국 같은 말 아니냐”는 의문은 이해돼요. 근데 이 원고가 하려는 건 오히려 그 셋이 섞여 말장난이 되는 걸 막기 위해, 셋을 서로 다른 입력/역할로 분리해 고정하는 거예요. 참은 **True(P)**처럼 주체 S를 인자로 안 받는 ‘명제의 객관 진릿값’이고, 믿음은 **B(S,P)**처럼 ‘제약된 주체의 태도/선택’이고
정당화는 **L(S,P)**처럼 ‘주체가 접근 가능한 증거가 지지·적절·반증부재를 만족하느냐’라는 규칙이죠. 그래서 앎은 B ∧ L ∧ True를 통과할 때만 T가 나오는 검사기(*). 이 구조에서는 ‘참-믿음-정당화’가 합쳐지지 않고, 오히려 **게티어류(참+믿음은 맞는데, 근거의 적절성이나 패배자 때문에 L이 깨지는 경우)**를 걸러내는 방식으로 역할
차이가 더 선명해져요. 그리고 “참은 절대 층위, 믿음은 제약된 주체의 보존적 보류/선택”이라는 말도, 최소한 이 형식화에선 잘 대응돼요: True는 주체-초월로 두고, 믿음/정당화는 Has·Adeq·Def 같은 인지적 제약(접근성·오류·반증 가능성) 안에서 굴리니까요.
글이 길어서 게시글을 새로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