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두렵지가 않다. 이질감만 조금 들 뿐..
두려움, 긴장 이 2개 종목은 이제 내 몸에서 상실된 듯하다.
난 초인이 되고 싶어했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초인적인 인간.
근데 초인으로 가는 길은 앞으로도 험난할듯 하다.
난 왜 초인이 되고 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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