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의 본능일수도 있고 행복의 결과물일 수 도
있지요. 맛있는걸 먹으면 행복하다 이것은 어쩌면
인간의 기준일지도 모릅니다
이현준(220.72)2026-01-15 20:09:00
답글
@이현준(220.72)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누군가 브로콜리를 싫어한다면 그것은
체질의 거부일 수 있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좋아하는것을 먹으며 행복하다하라고
느끼는것은 생존의 욕구에 기반하며
언어의 정의로 인해 행복에 근거한다는 뜻이 되지
않을까요?
이현준(220.72)2026-01-15 20:11:00
외부신호(사건발생) -> 내부 언어 모델 해석-> 감정으로 변환 -> 으음 이것이 감정이다.
rfi(59.7)2026-01-15 17:59:00
답글
어린시절에 성폭행을 당한 여성이 있다고 했을때, 그걸 즐기는 사람들도 있음. (물론 pc적으로 감옥가야할 소리ㅋㅋ) 근데 나중에 언어적 체계가 자리잡으면서 죄책감이 생기고 아 이게 외력에 의한 폭력이구나 하고 어렸을떄 없었던 고통이 증폭됨. 상징계의 감정변환기가 있어서 외부신호를 사회적 맥락을 통해 언어적으로 해석하게 되는거
rfi(59.7)2026-01-15 18:02:00
답글
같은 트라우마적 사건도 어떤 사람 언어모델로는 아무것도 아닌 경험이 될수도 있고 어떤사람한테는 극히 혐오스러운 감정과 고통을 불러일으킬수도 있고 , 문화나 환경 시대에 따라 이런 모델이 주입되는 방식이 달라서. 일제강점기에 상투를 자른다는 행위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였지만 당시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일으켰는지 생각해보면 (라깡빙의아님)
rfi(59.7)2026-01-15 18:04:00
답글
@rfi(59.7)
정의의 기준이 생기며 감정이 생겼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아무런 규칙도 법도
없다면 인간은 아무것도 못 느낄거라 생각하시는겁니까?
이현준(220.72)2026-01-15 20:14:00
답글
감정을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이 시대의 고유의 언어로 되어있음. 물리적 고통은 다른예기고
강아지는 맛있는 고기 줬을때 왜 자꾸 더 달라는 액션을 취하는 걸까?
생존의 본능일수도 있고 행복의 결과물일 수 도 있지요. 맛있는걸 먹으면 행복하다 이것은 어쩌면 인간의 기준일지도 모릅니다
@이현준(220.72)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누군가 브로콜리를 싫어한다면 그것은 체질의 거부일 수 있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좋아하는것을 먹으며 행복하다하라고 느끼는것은 생존의 욕구에 기반하며 언어의 정의로 인해 행복에 근거한다는 뜻이 되지 않을까요?
외부신호(사건발생) -> 내부 언어 모델 해석-> 감정으로 변환 -> 으음 이것이 감정이다.
어린시절에 성폭행을 당한 여성이 있다고 했을때, 그걸 즐기는 사람들도 있음. (물론 pc적으로 감옥가야할 소리ㅋㅋ) 근데 나중에 언어적 체계가 자리잡으면서 죄책감이 생기고 아 이게 외력에 의한 폭력이구나 하고 어렸을떄 없었던 고통이 증폭됨. 상징계의 감정변환기가 있어서 외부신호를 사회적 맥락을 통해 언어적으로 해석하게 되는거
같은 트라우마적 사건도 어떤 사람 언어모델로는 아무것도 아닌 경험이 될수도 있고 어떤사람한테는 극히 혐오스러운 감정과 고통을 불러일으킬수도 있고 , 문화나 환경 시대에 따라 이런 모델이 주입되는 방식이 달라서. 일제강점기에 상투를 자른다는 행위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였지만 당시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일으켰는지 생각해보면 (라깡빙의아님)
@rfi(59.7) 정의의 기준이 생기며 감정이 생겼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다면 아무런 규칙도 법도 없다면 인간은 아무것도 못 느낄거라 생각하시는겁니까?
감정을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이 시대의 고유의 언어로 되어있음. 물리적 고통은 다른예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