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미국 정보자유법(FOIA)에 의해 2003년 공개.

두뇌 및 세포 내에는 미세소관이 존재 = 이온들과 생체신경의 초진동으로 양자역학적 활동 = 양자거품

두뇌는 신호를 생체 내로부터도 받고 생체 외부로부터도 받는다.
- 로저 펜로즈, 스튜어트 하메로프 주장 참고

우주는 11차원

미세소관 내 양자거품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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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소관 내 양자거품 현상과 인간들이 통상 말하는 플라즈마 현상 사이의 차이는 밀도의 차이 뿐이다.

인간이 세상을 보는 게 보는 것인가?
인간은 플라즈마를 기계없이 눈으로 정확히 볼 수 없다.

인간에게는 대부분 인지의 벽이 있다.

천국과 지옥 같은 별개로 존재하는 세상 같은 것은 없을 것이다, 다만, 인간이 인간의 세계만 그 육체적인 한계와 인지의 한계로 인해서 못 보는 것일 수도 있다.

인간이 미세소관 내 양자거품 현상을 안고 사는 것과 같은 모양새이지만 그 에너지 밀도가 인간이 생각하는 플라즈마 단위로서 갖고 사는 지성체가 있다면?

인간은 그들의 행성에 가서 살 수 없고(타죽음)
그들은 인간의 행성에 가서 살 수 없을 것이다.(생수가 염도가 높은 곳에 들어가는 삼투압 비슷한 원리로 지구의 헐거운 것들이 그들의 고밀도 내부 안으로 들어가서 존재가 짜부러져 붕괴해서 소멸)

만약 그런 존재들이 있다면 간접적으로 인간의 두뇌 내 미세소관 양자거품에 양자역학적인 간섭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는 있을 것이다.

만약 그들이 인간보다 고에너지 준위를 지닌 것을 이유로 자신들을 신으로 일컫는다면 그것은 신성모독이 될 것이며 신을 참칭하는 행위가 될 것이다.

그들이 존재한다면 그들과 인간의 차이는 기반과 에너지, 정보 밀도의 차이일 뿐 우주의 에너지가 하나로 흐른다는 거시적 관점에서 볼 때 그들은 신이 아니라 우주적 형제로 보는 게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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