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에 진심이었고, 논문쓰고 상도 받고 다 했는데, 어째 행복해지려고 시작한 철학에 나는 행복하지 않은 것을 알아버린 걸까.. 천박한 갤러리 원숭이들이 나보다 행복해보여
- dc official App
댓글 47
왜 철학 그 자체를 목표로 삼는거임? 철학이 먼저가 아니라 질문이 먼저인거고 철학은 그 질문을 다듬는 방법인거지 목적이 되면 허무한거 아님?
익명(223.39)2026-01-20 23:08:00
답글
보통 철학에서 과학으로 분절되었다고 생각하고 철학과 과학을 다른분류로 구분하는데 본질은 질문인거고 과학으로 분절된게 아니라 질문이 맞다면 한번 검증해보자 한게 과학으로 된거 아님?
익명(223.39)2026-01-20 23:10:00
답글
사람들이 원숭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면 차라리 종교를 파보셈
익명(223.39)2026-01-20 23:11:00
답글
행복하지 않기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수단으로 철학을 시작했는데 음지갤러리 원숭이들이 더 행복해보여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13:00
답글
@사상가(58.29)
너가 다른사람이 원숭이로 보이면 철학을 잘못배웠다고 감히 말할수있음
익명(223.39)2026-01-20 23:14:00
답글
@사상가(58.29)
대체 뭘 배운거임? 요즘 철학과 커리큘럼은 대체 어떤식인거냐? 염병하는꼬라지 ㄹㅈㄷ
익명(223.39)2026-01-20 23:15:00
답글
@ㅇㅇ(223.39)
그런가보다…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걸까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16:00
답글
@ㅇㅇ(223.39)
철학과 아님… 인문계열 대학 나왔는데 철학 공모전에서 논문써서 상탔음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16:00
답글
@사상가(58.29)
으음.... 뭔지는 알거같음 너는 무언가를 아는 이유가 우월감을 계기로 돌고있을 가능성이 있음 무언가를 아는 이유는 신기함 찝찝함 남에게 공유하고 싶은 마음등이 될수도 있음
익명(223.39)2026-01-20 23:27:00
답글
@사상가(58.29)
우월감-앎 계열의 루프 난 이 세트를 엔진이라고 함
너의 탐색엔진은 우월감을 연료로 사용하는식이라 폭발력이 있고 강함 그리고 이건 가속력이 강하지 근데 잘 생각해보면 그냥 신기함,찝찝함만으로도 엔진을 만들수가 있음
익명(223.39)2026-01-20 23:30:00
답글
@ㅇㅇ(223.39)
그건 무슨 철학이니..? 나는 나를 알고싶어.. 뭘 배워야 나를 이해할 수 있을까?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31:00
답글
@사상가(58.29)
엥 이게 뭐지... 신기하네 좀 알아볼까? 아아.. 이런식이였구나 재밌네 끝 이 과정은 남과 비교하는 부분이 없음 엔진자체는 강하지않음 거의 스쿠터엔진느낌임 근데 남이 없어도 굴러감
익명(223.39)2026-01-20 23:32:00
답글
@ㅇㅇ(223.39)
현대 철학은 잘 모르고, 인식론적 형이상학과 논리학 위주로만 공부했어서 나는 철학과가 아니니깐 뭘 알아야 너가 도달한 답에 도달할 수 있을까?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33:00
답글
@사상가(58.29)
난 내가 필요하면 단어를 만들어서 씀 무슨철학같은게 없음 그냥 내가 궁금하면 직접찾음
익명(223.39)2026-01-20 23:33:00
답글
@사상가(58.29)
그냥 몇번 생각을 끝까지 밀어보면 되지않나 싶긴한데
익명(223.39)2026-01-20 23:36:00
답글
@ㅇㅇ(223.39)
내 죽음이 너가 말하는 지적 우월감보다 가치 있다고 느껴지면 나는 죽음을 요청해도 되는 존재일까?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36:00
답글
@사상가(58.29)
음...시작점은 이런식으로 잡는게 ㄱㅊ음
내가 아는것은 이미 다른 누가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다
근데도 현재 한국 꼬라지를 보면 뭔가 문제가 있다
이 두가지 기준점에서 왕복함
익명(223.39)2026-01-20 23:38:00
답글
@사상가(58.29)
넌 죽음을 요청하면 안됨 니 생각이 너가 아니기 때문임
익명(223.39)2026-01-20 23:38:00
답글
@ㅇㅇ(223.39)
논리학적으로 내 삶이 죽음보다 의미가 없어도?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39:00
답글
@사상가(58.29)
보통 생각 = 의식 = 나 이렇게 생각하지만 생각은 너가 아님
뇌, 그중에서 전두엽이 통제권을 장악하면 지가 모든 권한을 갖고있는줄 앎
익명(223.39)2026-01-20 23:40:00
답글
@사상가(58.29)
너는 논리로 환원되는 존재가 아님
익명(223.39)2026-01-20 23:41:00
답글
@ㅇㅇ(223.39)
너에게 있어서 세상의 정의가 뭐야? 의식보다 선험적으로 존재하는 이 세상에서 나의 가치에 대한 객관화는 내 자신이 할 수 없지만, 남이 해줄 수는 있다고 봐. 근데 살아야할 이유는 남이 만들어줄 수 없어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44:00
답글
@사상가(58.29)
세상을 내가 맘대로 정의하지 않기로 함 그냥 내가 모르는 부분들이 너무 많음 세상에 내가 모르는게 얼마나 많은데 내가 이걸 정의함
익명(223.39)2026-01-20 23:46:00
답글
@사상가(58.29)
으음... 칸트의 선험적이란 말은 남이 너를 평가가 가능하단의미가 아니라고 생각함 남도 이성을 쓰고 너도 이성을 씀 그리고 이성으로는 환원 불가능한 부분이 당시엔 있었다 뭐 그런식으로 생각하기로 했음
익명(223.39)2026-01-20 23:48:00
답글
@ㅇㅇ(223.39)
너가 말하고자 하는 이성은, 칸트가 말하고자 하는 이성이 아니고, ‘이성적 판단‘이라고 할 때의 이성을 얘기하고자 하는 것 같아. 경험에 앞선 선험적으로 존재하는 이성을 나는 말 하고 싶은데, 이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내 존재의 세상으로부터의 부재는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으로부터의 가치가 더욱 높은 것 같아.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55:00
답글
@사상가(58.29)
으음... 그러면 그냥 쉽게 가자 불교를 파보는걸 추천할게
익명(223.39)2026-01-21 00:03:00
답글
@ㅇㅇ(223.39)
너가 봤을 때 그개 맞는 것 같다면, 한 번 시도해볼게! 조언 고마워 - dc App
사상가(58.29)2026-01-21 00:05:00
답글
@사상가(58.29)
불교에서 뭐를 찾을지는 너한테 달림
익명(223.39)2026-01-21 00:07:00
인간과 기계를 구별못하니깐
rfi(59.7)2026-01-20 23:36:00
답글
그건 무슨 말이예요?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39:00
답글
철학은 뛰어날지도 모르지만 사람을 보는눈이 별로라는 뜻
rfi(59.7)2026-01-20 23:40:00
답글
@rfi(59.7)
그.. 음지겔에서 글쓰는 꼬라지 보면 너무 행복한 망상에 젖어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안쓰럽고 행복해보여요. 근데 막상 나는 행복하지 않아요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41:00
답글
그 예기가 아님 위에 쟤 말하는거 조금 이상한거 못느낌?
rfi(59.7)2026-01-20 23:44:00
답글
@rfi(59.7)
내가 이상한거죠? 사고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거죠?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45:00
답글
일단 인간보고 원숭이라고 하는게 정상은 아니지
rfi(59.7)2026-01-20 23:47:00
답글
@rfi(59.7)
본능에 종속되어 천박한 글이나 싸재끼는 놈들을 원숭이라 표현 한 것인데, 이는 잘못된 표현 방식 같았나 보네요. 다듬어서 얘기하면, 천박한놈 정도가 되겠네요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49:00
답글
@rfi(59.7)
아직도 나를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구나? 하긴 뭐 중요한 부분을 건드리긴 했지 그땐 내가 잘못했었다 멍청하다고 했던거 사과할게 사과한단건 나한테 힘든일이야 이해해줘라
익명(223.39)2026-01-21 00:29:00
답글
@rfi(59.7)
그땐 내가 무례했고 평소 습관대로 싸가지없게 말했지 물론 앞으로도 무례할수 있고 싸가지 없을순 있지만 당시에 내가 잘못했단걸 이젠 안다
익명(223.39)2026-01-21 00:31:00
답글
제가 가끔 재미로 가는 메이드카페 겔러리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메이드 성희롱 하는 글이 너무나도 천박하여 서로 낄낄대길래 저보다 행복해보였어요 - dc App
사상가(58.29)2026-01-20 23:56:00
답글
@사상가(58.29)
물론 제가 좋아한다는 게 아니고, 자기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성적 희롱의 대상으로 놓고 유희화 시키는 모습이 참으로도 사람답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dc App
사상가(58.29)2026-01-21 00:01:00
답글
@대수확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수면제로 인해 현재 글이 명확히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 대수확님하고 인식론적 형이상학에 대한 얘기를 심도있게 나누고 싶네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dc App
사상가(58.29)2026-01-21 00:23:00
음 제가 생각했을때 사상가님은 제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것 같아요. 저는 행복보단 진실과 지식을 더 원하는데 사상가님은 많은걸 깨닳으신것 같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감명받은 책이나 영화같은게 있을까요. 아님 사상가님이 철학을 배우고 공부하면서 얻은 깨닳음을 말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익명(118.32)2026-01-21 01:04:00
답글
제가 영화에는 따로 큰 의미를 두고있지 않아서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비트겐슈타인의 전기철학과 후기철학에 대한 해설본과,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그리고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부터의 세계>를 추천드립니다. - dc App
사상가(58.29)2026-01-21 06:41:00
답글
@사상가(58.29)
셋 다 어려운 편에 속하는 책이기 때문에, 각 해설본을 추천드립니다. 비트겐슈타인의 ‘가치’라는 것에 대해서 저는 깊게 영감을 받았습니다. - dc App
왜 철학 그 자체를 목표로 삼는거임? 철학이 먼저가 아니라 질문이 먼저인거고 철학은 그 질문을 다듬는 방법인거지 목적이 되면 허무한거 아님?
보통 철학에서 과학으로 분절되었다고 생각하고 철학과 과학을 다른분류로 구분하는데 본질은 질문인거고 과학으로 분절된게 아니라 질문이 맞다면 한번 검증해보자 한게 과학으로 된거 아님?
사람들이 원숭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면 차라리 종교를 파보셈
행복하지 않기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수단으로 철학을 시작했는데 음지갤러리 원숭이들이 더 행복해보여 - dc App
@사상가(58.29) 너가 다른사람이 원숭이로 보이면 철학을 잘못배웠다고 감히 말할수있음
@사상가(58.29) 대체 뭘 배운거임? 요즘 철학과 커리큘럼은 대체 어떤식인거냐? 염병하는꼬라지 ㄹㅈㄷ
@ㅇㅇ(223.39) 그런가보다…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걸까 - dc App
@ㅇㅇ(223.39) 철학과 아님… 인문계열 대학 나왔는데 철학 공모전에서 논문써서 상탔음 - dc App
@사상가(58.29) 으음.... 뭔지는 알거같음 너는 무언가를 아는 이유가 우월감을 계기로 돌고있을 가능성이 있음 무언가를 아는 이유는 신기함 찝찝함 남에게 공유하고 싶은 마음등이 될수도 있음
@사상가(58.29) 우월감-앎 계열의 루프 난 이 세트를 엔진이라고 함 너의 탐색엔진은 우월감을 연료로 사용하는식이라 폭발력이 있고 강함 그리고 이건 가속력이 강하지 근데 잘 생각해보면 그냥 신기함,찝찝함만으로도 엔진을 만들수가 있음
@ㅇㅇ(223.39) 그건 무슨 철학이니..? 나는 나를 알고싶어.. 뭘 배워야 나를 이해할 수 있을까? - dc App
@사상가(58.29) 엥 이게 뭐지... 신기하네 좀 알아볼까? 아아.. 이런식이였구나 재밌네 끝 이 과정은 남과 비교하는 부분이 없음 엔진자체는 강하지않음 거의 스쿠터엔진느낌임 근데 남이 없어도 굴러감
@ㅇㅇ(223.39) 현대 철학은 잘 모르고, 인식론적 형이상학과 논리학 위주로만 공부했어서 나는 철학과가 아니니깐 뭘 알아야 너가 도달한 답에 도달할 수 있을까? - dc App
@사상가(58.29) 난 내가 필요하면 단어를 만들어서 씀 무슨철학같은게 없음 그냥 내가 궁금하면 직접찾음
@사상가(58.29) 그냥 몇번 생각을 끝까지 밀어보면 되지않나 싶긴한데
@ㅇㅇ(223.39) 내 죽음이 너가 말하는 지적 우월감보다 가치 있다고 느껴지면 나는 죽음을 요청해도 되는 존재일까? - dc App
@사상가(58.29) 음...시작점은 이런식으로 잡는게 ㄱㅊ음 내가 아는것은 이미 다른 누가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다 근데도 현재 한국 꼬라지를 보면 뭔가 문제가 있다 이 두가지 기준점에서 왕복함
@사상가(58.29) 넌 죽음을 요청하면 안됨 니 생각이 너가 아니기 때문임
@ㅇㅇ(223.39) 논리학적으로 내 삶이 죽음보다 의미가 없어도? - dc App
@사상가(58.29) 보통 생각 = 의식 = 나 이렇게 생각하지만 생각은 너가 아님 뇌, 그중에서 전두엽이 통제권을 장악하면 지가 모든 권한을 갖고있는줄 앎
@사상가(58.29) 너는 논리로 환원되는 존재가 아님
@ㅇㅇ(223.39) 너에게 있어서 세상의 정의가 뭐야? 의식보다 선험적으로 존재하는 이 세상에서 나의 가치에 대한 객관화는 내 자신이 할 수 없지만, 남이 해줄 수는 있다고 봐. 근데 살아야할 이유는 남이 만들어줄 수 없어 - dc App
@사상가(58.29) 세상을 내가 맘대로 정의하지 않기로 함 그냥 내가 모르는 부분들이 너무 많음 세상에 내가 모르는게 얼마나 많은데 내가 이걸 정의함
@사상가(58.29) 으음... 칸트의 선험적이란 말은 남이 너를 평가가 가능하단의미가 아니라고 생각함 남도 이성을 쓰고 너도 이성을 씀 그리고 이성으로는 환원 불가능한 부분이 당시엔 있었다 뭐 그런식으로 생각하기로 했음
@ㅇㅇ(223.39) 너가 말하고자 하는 이성은, 칸트가 말하고자 하는 이성이 아니고, ‘이성적 판단‘이라고 할 때의 이성을 얘기하고자 하는 것 같아. 경험에 앞선 선험적으로 존재하는 이성을 나는 말 하고 싶은데, 이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내 존재의 세상으로부터의 부재는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으로부터의 가치가 더욱 높은 것 같아. - dc App
@사상가(58.29) 으음... 그러면 그냥 쉽게 가자 불교를 파보는걸 추천할게
@ㅇㅇ(223.39) 너가 봤을 때 그개 맞는 것 같다면, 한 번 시도해볼게! 조언 고마워 - dc App
@사상가(58.29) 불교에서 뭐를 찾을지는 너한테 달림
인간과 기계를 구별못하니깐
그건 무슨 말이예요? - dc App
철학은 뛰어날지도 모르지만 사람을 보는눈이 별로라는 뜻
@rfi(59.7) 그.. 음지겔에서 글쓰는 꼬라지 보면 너무 행복한 망상에 젖어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안쓰럽고 행복해보여요. 근데 막상 나는 행복하지 않아요 - dc App
그 예기가 아님 위에 쟤 말하는거 조금 이상한거 못느낌?
@rfi(59.7) 내가 이상한거죠? 사고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거죠? - dc App
일단 인간보고 원숭이라고 하는게 정상은 아니지
@rfi(59.7) 본능에 종속되어 천박한 글이나 싸재끼는 놈들을 원숭이라 표현 한 것인데, 이는 잘못된 표현 방식 같았나 보네요. 다듬어서 얘기하면, 천박한놈 정도가 되겠네요 - dc App
@rfi(59.7) 아직도 나를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구나? 하긴 뭐 중요한 부분을 건드리긴 했지 그땐 내가 잘못했었다 멍청하다고 했던거 사과할게 사과한단건 나한테 힘든일이야 이해해줘라
@rfi(59.7) 그땐 내가 무례했고 평소 습관대로 싸가지없게 말했지 물론 앞으로도 무례할수 있고 싸가지 없을순 있지만 당시에 내가 잘못했단걸 이젠 안다
제가 가끔 재미로 가는 메이드카페 겔러리라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메이드 성희롱 하는 글이 너무나도 천박하여 서로 낄낄대길래 저보다 행복해보였어요 - dc App
@사상가(58.29) 물론 제가 좋아한다는 게 아니고, 자기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성적 희롱의 대상으로 놓고 유희화 시키는 모습이 참으로도 사람답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dc App
@대수확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수면제로 인해 현재 글이 명확히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 대수확님하고 인식론적 형이상학에 대한 얘기를 심도있게 나누고 싶네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dc App
음 제가 생각했을때 사상가님은 제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것 같아요. 저는 행복보단 진실과 지식을 더 원하는데 사상가님은 많은걸 깨닳으신것 같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감명받은 책이나 영화같은게 있을까요. 아님 사상가님이 철학을 배우고 공부하면서 얻은 깨닳음을 말해주실수 있으신가요
제가 영화에는 따로 큰 의미를 두고있지 않아서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비트겐슈타인의 전기철학과 후기철학에 대한 해설본과,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그리고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부터의 세계>를 추천드립니다. - dc App
@사상가(58.29) 셋 다 어려운 편에 속하는 책이기 때문에, 각 해설본을 추천드립니다. 비트겐슈타인의 ‘가치’라는 것에 대해서 저는 깊게 영감을 받았습니다. - dc App
님 와서 재밌는 글 많이 써줘셈
아직도 부족한거야 많이 싸질렀는데 - dc App
후회만 남아서 행복하지 않은가 봄. 난 지금 그래서 행복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