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으로 구분해서 명확한 지점을 찾아낼 수 있다를 생각해 봄. 무언가를 구분하고 있었고 그 구분을 통하여 밝혀낸 내용은 정확히 몰라도 어떤 내용을 가리키는 바 또는 방향은 알고 있다는 점을 선행적으로 숙지하고 있었어야할 것 같음. 이것들이 일종의 직관에 녹아들어 자극으로 받은 외부의 말을 느낌으로써 다시 말해 쎄함으로 그 사람의 좋지 않은 의도를 읽었다?
익명(106.101)2026-01-25 17:35:00
답글
사람들과 부딫힌 일상들, 대다수가 경험해본 그것
대수확(agreed9416)2026-01-25 17:40:00
답글
개념을 곡해를 가스라이팅 즉 타인을 심리적으로 조종하려고 한다는 상대방의 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떻게 도출되는가? 먼저 정해진 개념이 있어야겠다. 그것이 나의 개념이든 상대의 개념이든 일반적이든 그렇지 않든. 정해진 개념이 있어야 그것의 곡해여부를 알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상대방이 자신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이용하고 상대방이 자신을 상대방의 기준에
익명(106.101)2026-01-25 17:43:00
답글
@ㅇㅇ(106.101)
따라 조종, 통제한다는 말이 깔려 있는듯
익명(106.101)2026-01-25 17:43:00
답글
@ㅇㅇ(106.101)
본문에서 조종한다는 목적이 깔려 있지. 그런 목적의 곡해자가 그 자신이 곡해하고자 하는 개념을 잘 모를 수도 있고. 곡해자가 굳이 알 필요도 없음.
필자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실제로 철학적 개념을 따온 이곳에 올라온 어떤 글의 곡해적 오류를 발견했기 때문. 그러한 오류를 발견할 수 없으면, 곡해하고 있음을 알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본문에서는 곡해자의 왜곡 그 자체인 수단보다는 왜곡의 목적에 치중한 감이 있어요.
대수확(agreed9416)2026-01-25 17:54:00
답글
@ㅇㅇ(106.101)
곡해자의 목적은 사기를 치는 것이고, 그렇기에 직감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대수확(agreed9416)2026-01-25 17:55:00
답글
@ㅇㅇ(106.101)
사기를 치는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기 위해서, 일상적인 경험치를 바탕으로 직관하는 것이죠.
대수확(agreed9416)2026-01-25 17:55:00
답글
@ㅇㅇ(106.101)
곡해자의 수단 곧 왜곡은 개념의 오류이므로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대수확(agreed9416)2026-01-25 17:57:00
답글
@대수확
다들 그렇게 살아가죠.
익명(106.101)2026-01-25 18:17:00
답글
@ㅇㅇ(106.101)
네, 근데 속고 있음을 보았기 때문에 이 글을 씁니다. 속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ㅋㅋ
느낌으로 구분해서 명확한 지점을 찾아낼 수 있다를 생각해 봄. 무언가를 구분하고 있었고 그 구분을 통하여 밝혀낸 내용은 정확히 몰라도 어떤 내용을 가리키는 바 또는 방향은 알고 있다는 점을 선행적으로 숙지하고 있었어야할 것 같음. 이것들이 일종의 직관에 녹아들어 자극으로 받은 외부의 말을 느낌으로써 다시 말해 쎄함으로 그 사람의 좋지 않은 의도를 읽었다?
사람들과 부딫힌 일상들, 대다수가 경험해본 그것
개념을 곡해를 가스라이팅 즉 타인을 심리적으로 조종하려고 한다는 상대방의 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떻게 도출되는가? 먼저 정해진 개념이 있어야겠다. 그것이 나의 개념이든 상대의 개념이든 일반적이든 그렇지 않든. 정해진 개념이 있어야 그것의 곡해여부를 알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상대방이 자신을 상대방에게 유리하게 이용하고 상대방이 자신을 상대방의 기준에
@ㅇㅇ(106.101) 따라 조종, 통제한다는 말이 깔려 있는듯
@ㅇㅇ(106.101) 본문에서 조종한다는 목적이 깔려 있지. 그런 목적의 곡해자가 그 자신이 곡해하고자 하는 개념을 잘 모를 수도 있고. 곡해자가 굳이 알 필요도 없음. 필자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실제로 철학적 개념을 따온 이곳에 올라온 어떤 글의 곡해적 오류를 발견했기 때문. 그러한 오류를 발견할 수 없으면, 곡해하고 있음을 알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본문에서는 곡해자의 왜곡 그 자체인 수단보다는 왜곡의 목적에 치중한 감이 있어요.
@ㅇㅇ(106.101) 곡해자의 목적은 사기를 치는 것이고, 그렇기에 직감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ㅇㅇ(106.101) 사기를 치는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기 위해서, 일상적인 경험치를 바탕으로 직관하는 것이죠.
@ㅇㅇ(106.101) 곡해자의 수단 곧 왜곡은 개념의 오류이므로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대수확 다들 그렇게 살아가죠.
@ㅇㅇ(106.101) 네, 근데 속고 있음을 보았기 때문에 이 글을 씁니다. 속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