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를 창조에 대한 메타적 기준점으로 

둘 수가 있다봄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할씨


=> 한국인의 참조가 다른나라의 문화적배경과 문제가 생기는경우



이런전처로 어린백셩이 뜻을 니로고저 홇배이써도


=> 사람들이 다른나라를 참조한것에 대한 사용이 불편할 경우



마참내 제뜻을 시러펴지 못할노미하니라


=> 사람들이 뜻을 펴는데 유리하게, 생각의 자유도가 늘어나도록



내 이를 어엿비녀겨 


=> 우월감이나 돈을 목적으로 권력의 사용을 목적으로 하지않음


여엿비녀겨야함



새로 스믈여듧글자를 맹그노니


=> 새로운 체계를 만듦, 과학적 원리에 기반함



사람마다 하여 쉬비니겨 날로씀에 편안케하고저 할따름이니라


=> 창조한것이 쉬비니겨야 하며 사용해서 편안해야 할 목적이여야함



이게 세종이 수백년전에 생각한 창조에대한 메타적 기준점들임


왜 창조에 대한 메타적 기준점이라고 하냐?


창조라는 행위가 창조로써 가능한 공간을 먼저 따지겠다는거임


그리고 이건 현대에서도 꽤 그럴법함으로 충분히 받아들여진다고 봄


제일 무엇보다 지금 우리가 한글을 멀쩡히 쓰고있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