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과 서양철학 모두 참조대상일뿐이고


한글의 사용이 이러한 참조를 자연스럽게 할 뿐이다


동양철학과 서양철학 모두가 참조대상이다


그리고 이것들의 특징을 알고


세종대왕이 했던것처럼 


한국에 맞게끔 창조해야한다


이게되는거임



동양철학 어쩌구 서양철학 어쩌구는 모두 힘을 잃음


뭐가 우선하네를 따지면 한국은 유리함을 잃어버림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따라가면


한국의 고유함이 사라지고 혼란에 빠지고


어린백셩이 되는거고 뜻을 펴지못할놈이 되는거임



이런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