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대화하다 깨달았다 

세상이 시물레이션 이건 세상이 무한하건

결국 굴레안의 존재는 깨닫거나 굴레 밖의 존재의

도움으로 인하여 밖을 나걸것이 아닌 이상 영원히

불교적 용어로 윤회하며 떠돌것이다


신(굴레 밖의 존재)은 사랑을 관심을 주지않은게 아니라 인간이라서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신(굴레 밖의 존재)의 관점에서 우리같은 굴레 안쪽의 존재들을 사랑하셔서 여러가지의 형태로

시련을 내리신다 그것이나의 깨달음이다 


신(굴레 밖의 존재)이 사랑하기에 우리에게 요혹(안락함)과 불행, 악마와같은 존재를 내리시는 것이다

거기서 시련을 통과하면 굴레 밖으로 나가는 우회로를 걷는 것이고 통과하지못하면 다시 무한한 굴레속에 파뭇히는 것이다


인간의 관점으로 신 에게 바라는 사랑은 안락함, 돈, 재능, 평화 이기에 에초부터 신의 관점이건 사랑이니고 그건 무한한 굴레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요혹과 같다


인간의 관점으로 신을 이해하려는것이 잘못이고

오만이다


사랑 이야말로 진리이거나 진리의 제일 앞의 감정이다


아아 신님  죄송합니다


나의 생각임 무서워서 댓글도 안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