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보단 진리를 추구해야함. 


중도를 지키란 말이 있음. 선을 넘었음. 근데 진리는 끝없이 추구해야함.


한국은 정치 과잉과 과도한 물질적 가치를 추구하는 데서 모든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건 결국엔 세상을 관통하는 관념적 정신적 가치임. 그래야 균형이 맞게됨.


이걸 바로 세우고 그 안에서 모두 순응하고 추구해야함. 대통령도 왕도 예외 없음. 


그게 세상을 흔들리지 않게 만드는 본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