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건 어떻게 정의될 수 있나요?
기억의 연속성이 있으면 나라고 정의할 수 있다는데 그런거 말고 지금 촉각이든 청각이든 시각이든 감각을 느끼고 있는 주체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