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엔 감정 배출과 나의 다짐을 확인하는 용도로 작성을 시작했는데
점점 또 병신이 되어가네

비련의 주인공이되어 슬픔에 잡아먹힌채
부끄러운줄모르고 스스로 취해서 아주 지랄을해놨구나

정말 말그대로 감정에 잡아먹혀 지랄을 했구나 했어
이짓도 그만해야겠다 씨발 ㅋㅋ

이렇게까지 느끼는걸보면
이젠정말 얼마남지 않은거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드는데,
정말 얼마 남지 않은거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