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란 무엇일까?
철학이란 생각하고 탐구하고 무언가를 인지하는것 자체가 철학이고 그러한 탐구와 생각으로 인해 자기 가치관을 확립한다면 그 또한 철학이지 않을까?
이를 생각하면 우리 모두는 각각 개인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이 아닐까?
철학자들의 생각과 그들의 철학이 정리된 책을 읽고 그것에 대해 비판하고 수용하는것 이 또한 철학이지 않을까?
과연 철학이란 무엇인가?
철학이란 무엇일까?
철학이란 생각하고 탐구하고 무언가를 인지하는것 자체가 철학이고 그러한 탐구와 생각으로 인해 자기 가치관을 확립한다면 그 또한 철학이지 않을까?
이를 생각하면 우리 모두는 각각 개인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는것이 아닐까?
철학자들의 생각과 그들의 철학이 정리된 책을 읽고 그것에 대해 비판하고 수용하는것 이 또한 철학이지 않을까?
과연 철학이란 무엇인가?
그러게 뭘까 질문하는게 철학 아닐까?
응애
너가 말한 것도 철학 너가 하고 잇는 거까지도 철학 너 말대로 확장의 형태를 그려가는 모든 물음이 철학의 범위에 포함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해체주의와 전제조건 의심 태도를 곁들인..
@철갤러1(211.226) 단순히 사전적인 의미로써의 철학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느끼고 나서 내 것으로 만드는 모든 그 행위 자체가 철학이라고 생각되는데 확실히 해체주의랑 전제조건 의심 태도가 들어가야 할것 같긴하네
인간에게 철학이 없다면?이라는 물음으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인류에 좋은 역할도 하고 부작용도 있고(생각의 오류에 휩싸인 상태에서의 사유의 결과물..) 마치 숲속에서 생존하려면 여러 생존기술을 익혀야 하듯이 인간은 생각이라는 생존무기를 갈고닦을 수밖에 없을 거다 이 우주라는 숲속에서... 언어도 다 없애고 동물상태로 돌아갈 게 아니라면 철학을 해야겠지 단, 잘..
어찌보면 인간이란 존재가 발전하기 위해서 끊임 없이 사고하고 생각해오는 과정 그 자체를 철학이라고 보는 시각인건가?
철학(눈에 안 보일 수도 있지, 그 문화에 스며들어 있는)의 수준이 곧 그 집단의 수준을 결정하는 거 아니겠냐 과거의 철학의 산물이 현재라고 봐야할 거다 미래는 지금의 철학의 산물이 되겠지 쉽게 생각해 보면 어떤 섬에서 한 가족이 살고 있는데 그 가족의 철학은 그 가족들의 미래를 결정할 거다
@철갤러2(211.58) 듣고 보니깐 철학이라는게 과거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계속되는 사고의 연속 이라고도 느껴지네. 덕분에 관점이 좀 넓어진거 같다
완벽히 틀린답을 내는것, 남들에게는 다 보이지만 나에게만 보이는 전혀 보이지 않는 과녁을 맞추는거
남ㄴ들에게 전혀 보이지않는 과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