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필사적으로 나를 증명할 필욘 없더라.
여기도 마찬가지겠지.
사회적 시선에 못 이겨 굳이 애쓰지 않아도 될듯해.
오히려 본질이 없고 공허한 껍데기들이 본질을 찾은 너희를 부러워하고 있지 않을까?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샘이나고 같은 진흙탕에서 굴러야 안심이 되는 사람들이 많아.
하지만 이미 마음속에 진주를 품은 상태인데 같은 진흙탕에 있는다고 본질이 같아지겟음?
오히려 진흙탕에서 연꽃을 피워낼 사람들이야.
그러니 필사적으로 나를 증명할 필욘 없더라.
여기도 마찬가지겠지.
사회적 시선에 못 이겨 굳이 애쓰지 않아도 될듯해.
오히려 본질이 없고 공허한 껍데기들이 본질을 찾은 너희를 부러워하고 있지 않을까?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샘이나고 같은 진흙탕에서 굴러야 안심이 되는 사람들이 많아.
하지만 이미 마음속에 진주를 품은 상태인데 같은 진흙탕에 있는다고 본질이 같아지겟음?
오히려 진흙탕에서 연꽃을 피워낼 사람들이야.
Jms 통일교 신천지 돌나라한농복구회 같은 사이비들이 하는 말이 너같은 말들이다. 남들은 본질을 찾은 자신들을 부러워해서 좋지 않은 말을 한다고. 자신들은 본질을 찾아서 그렇다고.
사이비도 진실과 구라를 섞어서 쓰지. 메신져를 욕해도 상관없어 난 사이비 안 믿으니까.
@글쓴 철갤러(118.42) 사이비를 믿지 않으면, 없는 까임을 만들지 마샘. 행위를 보고 그 밑에 동기를 자꾸 좋지 않은 시기 질투 열등감 불안정. 이런 것들로 두는 건, 요즘 퍼지고 있는 불행초래방식임. 이건 유행이다.
@철갤러1(106.101) 까이는 건 상관없는데, 내 경험상 불안에 기반한 부정적 감정에 휩싸여 살다가 자기성찰로 불안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게 된거 임. 내 말에 필요한 걸 얻어갈 사람은 얻어가고 아님 그냥 넘어가겠지 뭐.
@글쓴 철갤러(118.42) 글을 그렇게 써서 그런거지 글쓴 철갤러의도는 결국에는 주변에 영향이 있어도 본인의 본질이 변하지 않으니 주변의 시선에서 벗어나서 나 자신의 본질을 따라가라는 의도가 아닐까라고 나는 느껴지네.
@철갤러2(221.151) 맞아 그런 의도로 쓴 거. 나 같은 절차를 밟는 사람을 위해 덜 고생했으면 하는 느낌으로 씀. 하지만 부정적 감정에 기반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도 있는 걸 알았음. 모두가 같은 동기를 가지고 있진 않으니까. 하나 새로 배웠네.
@글쓴 철갤러(118.42) 방향이 현실에서 먹고사는 바와 분리하질 않길 바람. 밖에서는 중소기업에 다니더라도 자신을 증명해야함. 그런 밖의 일을 수행하기 위해 갈고닦은 자신의 역량과 밖이 아닌 내면을 분리시킬 때 밖의 역량은 내가 아니게 되고 내면인 안은 나라서 증명할 필요가 없다고 흘러갈 수 있다는 거
@철갤러1(106.101) 설령 그렇게 해도 좋다고 방향을 잡았더라도, 너희들과 방향이 같지 않고 증명하는 사람들이 그런 증명과정이 '나'라고 할 수 있는 거고. 기준을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밖이 아닌 내면의 나로 잡고 이외는 전부 본질에서 벗어난 사람으로 잡으면 자폐적인 그들끼리의 리그가 되버릴 수 있어.
@철갤러1(106.101) 그렇군. 현실을 버리지 않고 중도를 지키며 살아야겠어.
흙탕물도 상관 없다
멋있네
응애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