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짖어대는 대형견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 당연히 기본적으로 금지시켜야겠지
외진 시골에서나 동네사람들의 암묵적 합의 아래에 방범 목적이라도 있을 거다
요즘에 무슨 사냥을 하길 하나

도심에 경찰이 없나
개가 지금도 인간 옆에 있는 이유는 인간의 이기심때문이겠지
뛰놀지도 못하게 가둬놓고 자기들 장난감으로 쓰는...
무의식적으로 양심에 가책을 느끼니 동물보호 같은 위선으로 표출되는 거 아닐까
식용동물과의 이중잣대는 제쳐두고

개, 고양이 사료에 쓰이는 동물들은 뭐냐? 그러면서 개 먹는 건 금지시키는?
동물보호? 동물사랑?
개가 사람이라고 따져봐라, 감금 학대에 준할테니
고양이 정도는 돼야 그렇게 좁아터진 환경이 더 행복할 수가 있겠지
동물 심리적으로...
영화속에 보면 사람 감금해놓고 사육하는 정신병자들도 개 키우는 사람들과
비슷한 마음이 아닐까
개들의 심정도 그 감금당한 사람과 비슷하겠지(인질심리 비슷해지는...)
그걸 사랑이라고 합리화시키는...

미국 같은 데에도 보면 마당이 넓은 곳에서 약간 외진 곳에서나 키우는 거겠지
도심속에서는 존재 이유가 없겠고 당연히 그게 짖으면 좋아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 아닐까
아직도 쌍팔년도로 착각하는지?
동네에서 서로 정주고 받는 사이에서나 이해가 가능한 상황이겠지

기본 에티켓에 해당하는 건 고발, 소송할 필요없이 행정, 민원대상으로 만들어야겠지
과태료부과 대상(공공에 해를 끼치는 행위)으로 보인다
그 민원이 지속된다면 안락사나 성대수술 명령 대상이기도 하겠지
공동주택에서 실내에 키우든 동네 한복판 마당에 키우든
기본적으로 스피커 하루종일 크게 틀어놓는 행위와 다를 게 없지
그게 사람들에게 소음으로 인식되는 한...(친한 사이가 아니면 다 소음으로 느껴질 거다)

고양이는 발정기때에나 울부줒기라도 하지 개새끼는 일년 내내 하루 종일 짖어대지 않나

우리가 키우는 개라고 해도 계속 그러면 짜증날듯

국가입장에서는 개, 고양이, 사람 생각보다는
그저 그걸로 장사할 생각밖에는 없어보인다
그러면서 위선이란 위선은 다 생색내고...
무슨 유럽 사람들처럼 진짜 사람 대하듯이 대하는 거면 몰라도...

그게 무슨 아이러니인지...

특히 그 동네에 살지도 않으면서 도심 공터나 동네 사업장에 개 갖다 놓는 건
행정적으로 금지시키는 게 마땅한 거 아닐까
어디 외진 공터, 사업장이면 몰라도
그게 얼마나 몰상식인지 이해가 안되는지?
그 개새끼가 했던 소리가 잊혀지질 않는데 "어쩌라고 개가 짖지"
진심 인간쓰레기들로 보인다...
몇년동안 소음으로 피해주고 쓰레기 쌓아놓고
개새끼까지 갖다 놓고(여기에서 선 넘었다고 느낀듯 개버러지새끼들이)
진심 무슨 고문당하는 느낌... 싹다 뒤져버렸으면...
미안함이라고는 단 한개도 없어보이고, 미안하면 개를 치웠겠지
개쓰레기 같은 새끼들

사회적으로 미안함, 부끄러움이라는 게 뭔지 너네는 아냐?
그걸 못 느끼면, 그 행위를 지속하겠고 그러면 사회적으로 처단당할 가능성도 높아지는 것..
그 공동체의 인내심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가 관건인 그런 행위에 대한...

(공동체의 관대함에 오히려 적반하장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위험한... 착각을 할 수도 있는)
평소 행실이 어땠는지가 그 공동체의 여론에 영향을 주겠지
한사람이라도 쉴드를 쳐주면 어느정도는 집단인내심에 영향을 줄테니
만약 법이 없다면 응징당할 가능성이 높은 행위에 대한 경각심이 부끄러움이지

미안함은 보통이라면 그냥 관계가 끝나는 선에서 끝나겠지만 부끄러움은 더 복잡하지
법이 있으니 그 법의 그늘에 숨어서 응징당하지 않는 것

법 주체는 그 대상을 교화시킬 의무가 있는 것, 교화가 불가능하면 격리시켜야 하는 것

그걸 어겼을 때 공동체에 응징당한 것에 대해서는 법으로 처리할 수 없는 것

(보통은 정의라고 불릴듯, 구성원 대다수가 대부분 싸고지다, 마땅하다라고 생각이 드는 행위)

도덕은 법 위에 있는 거겠지

그래서 법도 그렇게 고군분투하는 거겠고...(공동체의 선을 안 넘으려면 조심해야 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