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글을 보다 보면 대가리가 꽃밭이다 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 말을 쓰는 사람들마다 그 의미가 각자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제 머리속에는 이런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이것 보다 더 한 영상은 유튜브 정책상 올릴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그건 그렇고 이 사람들은 왜 이러는 걸까요??
...
보통 선진국에서 약을 구할 때는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또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그래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이 만든 잘 정제되고 순수한 단일 성분의 약을 구하기가 쉬운데요
그러나 후진국에서는
아무런 근본이 없이 되는 대로 막 만들어 불순물이 많은 것도 문제지만
약이란 약은 그냥 다 대충 섞어서 아무렇게나 주기 때문에 질 나쁜 약을 구할 확률이 매우 높읍니다
한 때 우리도 날라리들이 본드 분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 환각 작용보다는 본드에서 나오는 온갖 유해물질이 더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쉬울 것임니다
그나마 한가지 약만 한다면 금단증상만 오는 것에서 끝나지만
알 수 없는 여러가지 성분의 약을 한번에 자주 하게 되면
결국 뇌의 보상 회로 체계가 망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하더라도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단순하고 즉흥적인
그리고 보상이 쉽고 빠른 쾌락을 쫓게 됩니다
한 개만 더 보겠읍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은유와 상징이 숨어있읍니다
...
그렇다면 약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떨까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저분들이 가지고 있는 건 장난감이 아니라 진짜 총입니다
그리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전 한국에 태어난 것이 정말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러지 않는게 어디입니까
그에 비하면 한국의 영상이라고 하는 것은
자극적이기만 하고 그 수준이 낮은 걸 떠나서
가짜라는 걸 쉽게 알 수 있읍니다
객관적인 삶의 질 통계에서 단 한번도 상위권으로 나오는 적이 없고 자살율 1위, 출산율 꼴찌에 노동시간 길고 경쟁이 심하며 국민 행복도 중하위권
개소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