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대상을 가리키고 그 대상을 설명한다


근데 이 대상을 설명하는틀에 나를 집어넣으면 오류가 난다


사람은 이 오류를 정당화, 자기합리화한다


근데 이 설명자체는 자신이 만든것이므로


설명이 옳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부터 꼬인다


이게 사람이 만든 설명이 본질적으로 완전하지 못한 이유이다


이 꼬임을 최대한 얼렁뚱땅 봉합하고


꼬임을 숨겨놓고 완전한 척을 한다


설명을 가능한 그럴듯함으로 포장해놓는것


그리고 자신이 완전하다는 착각을 하는것


그렇게 행동이 멈추지 못하게 하는것


그렇게 설명은 가장그럴듯함의 영역에 항상있게 되는것이다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