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각에는 방향이 두개가 있음. 1존재감각이 외부로부터 온다 군대, 국가, 위계, 아버지, 학문, 철학 이런거에 의지해서 자신을 규율하는 부류(99퍼센티지 인간) 2. 존재감각이 실존적 내부로부터 온다. 즉 나는 사회에 저항하는 반동분자의 형태로써 비로소 정의된다. 내가 나의 의미의 생산자이다. 세상의 권위 조까!
rfi(59.7)2026-01-29 16:19:00
답글
근데 인간이 의지하는 '현실' 자체가 세계에 의해서 정의되므로 객관적이라고 우기는 세계의 정보가 자신을 침투해서 고통을 줌. 그러면 이 고통에 저항하는 방식으로 패러노이드, 망상같은 세상과 자신을 차단시키는 방어적 시스템을 씀(현대 정치인들 참조). 장기적으로 2번으로 가면 자기에 충실해지는 대신 현실성이 점차 사라짐. 니체 마지막을 보셈
rfi(59.7)2026-01-29 16:22:00
답글
나 자체가 이미 타자에 의해서 정립된거라 이걸 꺨려면 그냥 공같은 쿨한 불교적 방식을 써야함. 아무리 내가 뭘 발명해도 이미 역사안에선 먼지급 위계고 내가 나를 아무리 정의해봐야 타자, 즉 사회손바닥 안임 ㅋㅋ
rfi(59.7)2026-01-29 16:23:00
답글
예전에는 1같은 형태로도 인간이 살아갈수 있었음. 근데 현대는 과학+ 이데올로기가 죄다 실패해서 2 방법으로 사는 놈들이 많아짐. 근데 이렇게 살려면 나에게서 의미가 나와야댐. 근데 사실 인간은 우주먼지거든. 자신에게서 의미를 도출하고 그게 전부인양 사는데 그 의미가 우주먼지급이라는 딜레마
내가 존재한다는 감각 실0존이요
존재감각에는 방향이 두개가 있음. 1존재감각이 외부로부터 온다 군대, 국가, 위계, 아버지, 학문, 철학 이런거에 의지해서 자신을 규율하는 부류(99퍼센티지 인간) 2. 존재감각이 실존적 내부로부터 온다. 즉 나는 사회에 저항하는 반동분자의 형태로써 비로소 정의된다. 내가 나의 의미의 생산자이다. 세상의 권위 조까!
근데 인간이 의지하는 '현실' 자체가 세계에 의해서 정의되므로 객관적이라고 우기는 세계의 정보가 자신을 침투해서 고통을 줌. 그러면 이 고통에 저항하는 방식으로 패러노이드, 망상같은 세상과 자신을 차단시키는 방어적 시스템을 씀(현대 정치인들 참조). 장기적으로 2번으로 가면 자기에 충실해지는 대신 현실성이 점차 사라짐. 니체 마지막을 보셈
나 자체가 이미 타자에 의해서 정립된거라 이걸 꺨려면 그냥 공같은 쿨한 불교적 방식을 써야함. 아무리 내가 뭘 발명해도 이미 역사안에선 먼지급 위계고 내가 나를 아무리 정의해봐야 타자, 즉 사회손바닥 안임 ㅋㅋ
예전에는 1같은 형태로도 인간이 살아갈수 있었음. 근데 현대는 과학+ 이데올로기가 죄다 실패해서 2 방법으로 사는 놈들이 많아짐. 근데 이렇게 살려면 나에게서 의미가 나와야댐. 근데 사실 인간은 우주먼지거든. 자신에게서 의미를 도출하고 그게 전부인양 사는데 그 의미가 우주먼지급이라는 딜레마
군대나 보내서 굴려 등 따시고 배불러서 그래
독창적이란 것의 세뇌라고 할까?
무성생식이 아니고 유성생식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