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당하기 싫고 스스로 만들어낸 것만이 가치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이유가 뭘까
철학을 모르는 사람이 가지는 의문
익명(156.146)
2026-01-29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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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재한다는 감각 실0존이요
존재감각에는 방향이 두개가 있음. 1존재감각이 외부로부터 온다 군대, 국가, 위계, 아버지, 학문, 철학 이런거에 의지해서 자신을 규율하는 부류(99퍼센티지 인간) 2. 존재감각이 실존적 내부로부터 온다. 즉 나는 사회에 저항하는 반동분자의 형태로써 비로소 정의된다. 내가 나의 의미의 생산자이다. 세상의 권위 조까!
근데 인간이 의지하는 '현실' 자체가 세계에 의해서 정의되므로 객관적이라고 우기는 세계의 정보가 자신을 침투해서 고통을 줌. 그러면 이 고통에 저항하는 방식으로 패러노이드, 망상같은 세상과 자신을 차단시키는 방어적 시스템을 씀(현대 정치인들 참조). 장기적으로 2번으로 가면 자기에 충실해지는 대신 현실성이 점차 사라짐. 니체 마지막을 보셈
나 자체가 이미 타자에 의해서 정립된거라 이걸 꺨려면 그냥 공같은 쿨한 불교적 방식을 써야함. 아무리 내가 뭘 발명해도 이미 역사안에선 먼지급 위계고 내가 나를 아무리 정의해봐야 타자, 즉 사회손바닥 안임 ㅋㅋ
예전에는 1같은 형태로도 인간이 살아갈수 있었음. 근데 현대는 과학+ 이데올로기가 죄다 실패해서 2 방법으로 사는 놈들이 많아짐. 근데 이렇게 살려면 나에게서 의미가 나와야댐. 근데 사실 인간은 우주먼지거든. 자신에게서 의미를 도출하고 그게 전부인양 사는데 그 의미가 우주먼지급이라는 딜레마
군대나 보내서 굴려 등 따시고 배불러서 그래
독창적이란 것의 세뇌라고 할까?
무성생식이 아니고 유성생식 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