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비판 해도 되는 줄 아는 듯 군다는 것이다.
적어도 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침묵을 요구했지만, 자신이 말 해도 되는 것에 대한 한계의 논증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1. 가치는 사황과 맥락에 따라서 바뀐다.
2. 철학을 비판하기에는 지성이 모자르다.
3.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각자의 글이 자신에게 유리하니, 자신이 옳은 줄 알고 착각한다.
4. 이것도 이해를 못하면 그거대로 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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