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af03eee84ec29807c6eadf2856063f9fa065eb9cc045e1820d318eb18

먼저 그 이전 세대인 오스트랄로 학파 출현의 그 정의를 알아야합니다.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직역을 하면.. 이는 남쪽의 원숭이라는 뜻입니다.
지구의 남반구 문명의 원숭이.. ?
이건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곧이어 이들이 두발로 걸으면서 몬스터를 잡아 생존을 이어나가게 됨과 동시에 호로에렉투스 학파가 서서히 고개를들며 출현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구석기... 에서 부터 신석구로 이어지다가 수메르쪽으로 이동을 해요. 거기에서 외계의 문명과 접촉을 했는지 안했는지 명확하진 않지만.. 아무튼 수메르쪽에서 호모에렉투스적 유인원들이 언어라는 걸 개발하게 됩니다. 이 언어의 출현으로 인간으로 레벨업을 하게 된 것이죠.
정확하게 이 시기에 매우 큰 특이점이 발생했을거라고 느낌적으로 생각함.

그러다가 대충 산업혁명적으로 영국의 생산공장 인류로 이어졌다가 아메리카 반도인 미국으로 건너가서 산업혁명을 일으키다가 천재들도 나오고.. 아인슈타인씨, 테슬라씨 등.
그렇게 시대가 넘어가면서 컴퓨터가 개발이되요..

이 컴퓨터라는 것은 인간 문명의 본질인 이 언어를 텍스트화 시켜 상호작용을 하는 혁명적인 기기였습니다.
지금 이렇게 디시라는 웹2 문명의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동시대적 장소가 다른 인간들끼리 텍스트 문자를 공간에 업로드하고 어떤이는 눈의 시각 정보를 통해 언어를 흡수하고 두뇌로 시뮬레이션하면서 상호작용 또한 컴퓨터라는 기기로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시뮬레이션의 상호 작용점과 약간 텔레파시적인 느낌?)

근데 이 컴퓨터라는 기기를 이용한 게임이라는 상업성 프로그램안에서 인류 문명의 특이점들이 발현됩니다. 예를들면 이런거죠..
가상의 게임 공간안에서만 성능이 작동하는.. 그 아이템이라는 그래픽 가치가 폭발적으로 생성되고 팽창하게 된 것입니다.
그 그래픽 아이템의 가치가 인류 현실세계의 주거 공간인 아파트의 가격 가치와 동일하게 되는 이런 신비한 일들이 벌어지게되더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게임 영역안에 철학적 영역의 세계들이 저는 많다고 봅니다.
근데..
이게 제가 봤을때는 과거 수메르 문명의 호모에렉투스 학파에서 인간 문명으로 넘어가던 그 균열의 공간과 시기? 그 당시의 형용할 수 없는 엄청난 에너지와 파동. 그 기간의 특이점으로 볼 수 있는 결과물들과 엿사..
이 엿사적 추정 현상들이.. 현 시대 게임의 가상 공간에서 발생중인 것 같다라는 느낌적인 직관. 이런 게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엿사 학자분들은 한번 연구해 보십시요.

그리고 꼭 이 디시라는 공간을 정신병동 텍스트 노래자랑으로 낙인을 찍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데..
그런식으로 치부해버리고 소각시키면 안된다고 봅니다.
같이 진지하게 분석을 해봐야지.. 여기 디시를 진지하게 관찰해 보면 멀쩡한 분들도 많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