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람들에겐 철학이 방구석에서 이상만 쫒고
형이상학적인 것들만 망상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 같음

철학이 모든 학문의 시초이자 근원인데 학문적 가치가 너무 무시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픔

물질주의 사회라서 이렇게 됐다 매도하는 것도 잘못됐다고 생각함

판단 기준이 바뀔수는 있어도 그 근원적 가치는 안 바뀐다고 생각하는데 그것마저 무시받고 있음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