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준에서 손해라고 생각하기 때문임


현대 사회에서 인간은 사회라는 시스템 안에서 규칙을 지키며 서로 상호작용하여 이득을 취하고 있음

사회 좋아질수록 개인이 잘살고 개인이 잘살수록 사회가 좋아짐

개인과 사회의 관계의 비례하는거지

그래서 사회 유지에 방해되거나 손해인 요소들이 사람들에게 안 좋게 보일꺼임

극단적인 예로 사회적 기준에서 범죄는 사회존속에 방해요소이기 때문에 제재를 받음


철학탐구도 이처럼 이득인게 전혀 없고 오히려 개인들의 생산성을 좀먹는 요소처럼 보는 사람들도 있을꺼임

이들에게 사회적 기준에서 철학탐구할 시간에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게 더 옳은거지

철학 탐구는 오히려 잉여인간들이나 할 짓이라고 생각함


너무 극단적인 사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사회적 기준에선 합리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때론 새로운 하나의 사상이 사회를 변화시킬때도 있고 사회적 기준을 정하는데 철학이 아주 중요한 요소니깐 철학 탐구를 나쁘게 보면 안된다고 생각함


물론 너무 극단적으로 현생도 안살고 진리탐구만 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나쁜 삶이 맞다고 봄

그러니깐 철학과 현생 사이에서 적절한 합의점을 찾고 살아가는게 제일 바람직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