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철학을 탐구해서 이 세상의 근본적 문제들을 통찰하고 있으니깐 이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npc 바보들이다!
라며 타인들을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함
다른 이들도 본인들만의 가치관과 인격이 있을텐데 자기가 진리인냥 무시하면 서로에게 손해임
매트릭스에서 빨간약과 파란약 중 무엇을 선택할지 의견이 나뉘는 것처럼 누군가에게 현실은 살아가는 것조차 버겁고 여러 불편한 사실들을 알기 싫을 수도 있음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도 있으니깐
그렇다고 '너네들은 왜 이런 생각을 안하는거지? 멍청하군' 이런 생각도 본인 스스로를 함몰 시킬 수도 있다고 봄
자신이 생각하는게 진리인 것마냥 생각이 점점 고착화 되어가고
결국 다른 생각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될 수 있음
그러니깐 어쭙잖은 선민의식 갖지말고 타인들을 존중해주자
진리에 가까운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