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게티어라는 사람이 있는줄도 몰랐다


오늘 처음봤는데


그 사람이 한건 철학의 탈출구를 만드는 행위 같았음


근데 이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하는것도 황당함




왜..? 왜 해결해야하는데?


그냥 탈출구를 만들어놨는데 왜 탈출구를 지손으로 매워버려?


그냥 사고가 무너지는 경계중 하나다...


요래하면 안되나?



참 식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