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기원은 알고싶은 욕망을 학문으로서 재해석한 하나의 집합체입니다.
왜 집합체냐면, 거진 모든 학문의 기원은 철학에 있기 때문입니다.
수학과 과학 등 이과의 시초와 문법과 단어 등 문과와 예술적 요소 또한 철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무수히 많은 철학적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는 즉, 사람의 가치관은 곧 철학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유일하게 지구에서 인생을 바라보는 동물입니다.
형이상학 관점, 나의 존재를 묻는 인식론적 관점, 존재의 여부와 시간의 여부 등 철학이란 ‘진리‘를 찾아 나아가는 나의 존재를 배울 수 있는 존재입니다.
이는 곧, 철학에 대한 무지와 비판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으나, 철학에 대한 비난은 자신의 지성의 한계를 욕하는 것과 같습니다.
더이상 추한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그래서 철학이 돈이 되냐구요?
돈이 세상의 전부라면 사람과 은행을 겁탈하여 돈을 만드십쇼.
안된다구요?
왜요? 돈이 전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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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서를 안봐도 철학을 할 수 있고 돈 아래에 돈으로 돌아가는 것들을 봐야하지 않나 교통,음식,오폐수처리,도로포장같은 것들. 돈 없이 돌아갈 수 없잖아. 글쓴이도 남이 돈때문에 지은 건물에서 살고 돈으로 유지되는 오폐수시스템의 힘으로
변기에 똥오줌 뉘고, 수도 시스템 덕분에 물 나오니까 청결하게 씻고 설겆이도 하고. 다 돈이지. 이것들은 당연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을 재고함이 철학하는 자의 자세라면 이런 생각도 해야지
@철갤러1(218.146) 다짜고짜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해버리면 너 하나 키우는 데 들어간 돈이 없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