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기원은 알고싶은 욕망을 학문으로서 재해석한 하나의 집합체입니다. 

왜 집합체냐면, 거진 모든 학문의 기원은 철학에 있기 때문입니다.

수학과 과학 등 이과의 시초와 문법과 단어 등 문과와 예술적 요소 또한 철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무수히 많은 철학적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는 즉, 사람의 가치관은 곧 철학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유일하게 지구에서 인생을 바라보는 동물입니다.

형이상학 관점, 나의 존재를 묻는 인식론적 관점, 존재의 여부와 시간의 여부 등 철학이란 ‘진리‘를 찾아 나아가는 나의 존재를 배울 수 있는 존재입니다.

이는 곧, 철학에 대한 무지와 비판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으나, 철학에 대한 비난은 자신의 지성의 한계를 욕하는 것과 같습니다.

더이상 추한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그래서 철학이 돈이 되냐구요? 

돈이 세상의 전부라면 사람과 은행을 겁탈하여 돈을 만드십쇼. 

안된다구요? 

왜요? 돈이 전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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