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갤에서 욕하는걸 정당화하는 부분이


"다른사람을 성공시키고 싶다"라는 자기기만 아님?


근데 이건 그냥 자기기만인거고


"내가 이상한가?"


이 질문에서 나오는 통제력을 상실 할거같단 느낌 아님?




황당하잖아? 난 상관없다는데 


왜 자꾸 나를 성공시키고 돈이 많은사람으로 만들어주겠단거야?


그것도 뭐 직접적인 연줄을 꼽아주거나


돈을 주겠다는것도 아니야


그냥 "니가 돈을 많이 못버는게, 성공을 못하는게 


내가보기에 뭔가 꼬움..."


이 황당한 주장이 대체 어떻게 가능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