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갤에서 욕하는걸 정당화하는 부분이
"다른사람을 성공시키고 싶다"라는 자기기만 아님?
근데 이건 그냥 자기기만인거고
"내가 이상한가?"
이 질문에서 나오는 통제력을 상실 할거같단 느낌 아님?
황당하잖아? 난 상관없다는데
왜 자꾸 나를 성공시키고 돈이 많은사람으로 만들어주겠단거야?
그것도 뭐 직접적인 연줄을 꼽아주거나
돈을 주겠다는것도 아니야
그냥 "니가 돈을 많이 못버는게, 성공을 못하는게
내가보기에 뭔가 꼬움..."
이 황당한 주장이 대체 어떻게 가능한걸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재가 결여된 자들은 자신과 타자의 거세를 두려워할수밖에 없음.. 엄청난 불안을 일으킴., 이때 해결책이 망상사고, . 내가 일면식 없는 자들의 성공가도를 걷기위해 지금 이순간 뭔가하지 않으면 타자들에게 뭔가 안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내가 저들을 위해 뭔가를 해야만 한다. 열심히 다른사람들이 세상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자신의 투사된 불안ㅋㅋ). 이런 질문을 던짐으로서 그들을 구제할 수 있을 거라는 일종의 마술적(망상) 사고즉 자신의 불안을 외부로 투사해서 존재적 불안을 통제하는거 ㅋㅋㅋ
자기가 불안한데 이런 질문 자체가 타인에게 공통적으로 불안을 일으켜서 쌤쌤으로 만들어서 이븐하게 해결할려는것도 있고 존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함.
중추적 기능은 불안감소라고 보면
글쎄 그럴법하긴 한데 거세라는 부분에서 남자와 여자를 동시에 설명하는게 가능할까 싶음...
ㅋㅋㅋㅋㅋ
라깡이 존재결여를 디폴트로 깔고 들어가서리... ocd에 대한 후기 라깡적 해석임 남녀한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거.
어머니랑 유아가 하나였다가 띵 하고 분리되고 상징계 질서로 편입되는걸 거세라고함. 이게 이게 인간의 트라우마라서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는 시도로 내 존재불안을 남한태 쏴버리는거임. 나와 타자가 존재불안에 시달리는게 엄청난 불안을 야기해서 이걸 타인의 불안인양 외부로 투사하는데, 그방식이 '내가 저들을 위해서' 이 강박적 질문을 던진다'' 이 구조로 가는거
통제불가능한 근원적 결여구조를 그나마 통제가능한 망상적 대상으로 전환시켜버리는거 (저놈들이 성공을 원하지 않아! 내가 고쳐주겟어! 하는 방식으로 ㅋㅋ)
@rfi(59.7) 뭔가 알쏭달쏭하다...일단 그럴법함
ㅋㅋㅋㅋㅋ 럸수 아닐수도
걍 하나의 해석일뿐